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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 맛집 쌈밥 정식으로 유명한 미송 쌈정식에서 싱싱하고 색감이 예쁜 여러가지 쌈을 오늘 처음 보고 먹어본다, 후배와 공덕역 에서  만나 공항 철도를 타고 검암역 에서 내려 후배 집에서 자가용으로 바꿔 타고 을왕리 로 향한다, 영종대교 넘어 인천공항을 지나 을왕리로 접어 들면서 하늘은 맑게 개 인다, 방파제에서 바다 낚시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 구름 한 점 없이 정지된듯한 맑고 푸른 하늘과 바다 낚시대 를 세우고 깊은 생각에 잠긴 사람들 한가롭고 여유가 있어 보인다.

서울근교 여행지 을왕리 맛집 동영상.


​끝없는 바다 위에 딱 한 점 있는 구름을 향하고 있는 낚시 대 여유로워 보인다. 가끔 작은 고기를 낚는지 낚시대 를 뒤로 당길 때 물고기의 비닐이 은빛으로 반짝인다. 낚시의 즐거움은 집중으로 잠시 무아 에 빠지고 고기를 낚을 때 세상을 낚는 듯한 기분일 것이다.

​저멀리 섬들은 무의도 실미도 인 듯 하다. 74년도 무의도 로 텐트를 가지고 놀러 간 적이 있다. 71년 8월 23일 실미도 사건이 발생 후 3년 후 에 갔을 때 동네 사람들 하는 말이 훈련병들이 이 산 저 산을 뛰어 다니며 훈련을 받았다고 전해 들었다. 무의도 캠핑에서 생각나는 것은 모기가 극성이었고 어두워 지면서 갯벌을 발로 차면 해파리 같은 물렁한 생물체 에서 야광이 반짝이며 어둠 속으로 흩어지는 것이 재미있어 밤늦게 무의도 갯벌을 돌아다니며 발로 손으로 차고 던지며 뛰놀던 추억이 있다. 매미가 많았는데 낮에는 매미를 구워 먹었다. 후에 먹는 것이 아니라 말을 들었지만 그 당시 고소한 맛으로 기억에 남는다.

길 건너가 인천공항 활주로 이다. 바로 머리 위로 비행기가 지나가 사진 촬영하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다. 

​인천시 중구 을왕동 238-3 을왕리 맛집 미송쌈밥 집에 도착해서 기본을 주문 아래와 같이 음식들이 나온다


​색감이 좋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부침개 부드럽게 적당히 잘 구웠다, 약간 고소한 맛으로 간이 적당히 들었다.

​반찬이 많다. 건강에 좋아 보이는 듯한 반찬. 도라지 무침, 버섯 조림, 이름은 알 수 없지만, 간장에 절인 쌈, 맛있게 생긴 게 장과 오이 무침. 멸치 조림, 시금치, 

​돌솥밥 이라 밥을 공기에 덜고 뜨거운 물을 부어 가마솥 누룽지 모양으로 나중에 국물과 누룽지를 구수하게 먹는다. 반찬 중 주 메뉴로 알맞게 삭힌 간장 게장 , 이면수 생선 구이  그리고 이름을 알 수 없는 여러 종류에 싱싱한 각종 쌈 과 쌈에 싸 먹는 제육볶음이 있다. 


​색감이 좋은 도라지 무침 

​부드러운 돼지고기 쌈에 싸서 먹는다. 

​된장 위에 빨강 고추 파란 고추가 귀엽고 색감이 좋다. 


​을왕리 맛집 미송 쌈정식 단체석 대형 주차장 반찬은 무한 리필이 된다고 한다. 단 꽃게 와 제육은 2인 은 1회 4인은 2회 에 한 한다고 합니다. 


​여러 종류의 쌈 위에  제육 과 된장 소라, 밥, 김치 등 올려 쌈 싸서 먹어본다. 


​노랑 것이 된장 검정색이 소라로 이 집만의 양념 된장인 것 같다.

​적당히 숙성된 꽃게 부드럽고 간이 적당히 배였다. 

​꽁치 조림 말랑 해 보이는 무와 가지런히 놓여진 모양이 깔끔하다. 

​꽃게장 숟가락으로 깨끗이 긁어 먹는다.  

간이 적당한 두부의 각 이 흐트러지지 않은 된장찌개 

​처음에 밥을 건져내고 뜨거운 물을 부어 놓은 돌솥밥 뚜껑을 열어 누룽지를 먹는다. 

​2인상 기본이다. 

​이면수구이 와 접시에 절반이 잘려 누운 묵은지 

을왕리 맛집으로 알려진 미송 쌈 정식 음식 맛도 담백하며 맛있고 한국인의 체질과 식성에 맞는 듯 한 건강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 과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서울 근교 여행지며 힐링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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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을왕동 238-3 | 미송쌈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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