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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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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도화동 홍어무침과 막걸리 맛집 마포역에서 공덕역으로 가다 마포 도화동 주민센터 앞 파출소 옆 골목으로 가다보면 행복한식사 -따뜻한 밥집- 인 조그만한 가게 가 보인다. 오래전에 후배랑 막걸리집을 이리저리 찾다가 알게된 마포 도화동 맛집으로 부침개, 닭도리탕 등 술안주와 점심 때는 밥집이다. 오늘은 고교동창과 함께 가게로 들어선다. 메뉴판에 홍어무침으로 안주를 시키고 막걸리 시킨다. ​새콤 달콤하고 톡쏘는 먹음직한 홍어 무침 열량과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관절에 좋다고 한다. ​홍어무침이 나오기 전 기본 반찬과 막걸리가 나온다. 깔끔하고 맛깔스러운 반찬에 막걸리잔을 먼저 부딪히고 마신다. 홍어는 홍어무침 과 홍어삼합 (삭힌 홍어를 돼지 삼겹살 수육과 함께 묵은 김치에 싸먹는다) 막걸리와 같이 먹기도 하는데 이를 홍탁이라고한..
국물맛이 깊고 진한 '공덕동 맛집' 바지락칼국수 어제 하루동안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 치더니 오늘은 요즘 서울시내에서 보기드문 청명한 하늘로 햇볕에 눈이 부신다. ​ 공덕역 5번 출구에서 황금색의 신용보증기금 빌딩을 지나다 신록을 머금은 나무잎새들 이 바람에 날리니 아름다워 몇장의 사진을 담는다.​ 지방재정회관 앞에서 점심약속을 한 오랜 친구와 만나 주변에서 음식점을 찾는다​ 공덕초등학교 담을끼고 공덕동 맛집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점심시간 주변 빌딩에서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기위해 쏟아져 나온다. 서둘러 바지락칼국수와 수제비 칼국수 둘중에 갈등하다 바지락칼국수로 결정 주문한다. ​ 먼저 작지만 보리밥에 싱싱한 열무김치 와 고추장, 참기름을 넣어 비벼먹는다 칼국수 가격에 포함된 코스음식, 담백하고 고소하다.​ 공덕동 바지락 칼국수 2인분 큰 뚝배기..
생선구이와 막걸리 먹기 좋은 마포역 맛집! 2016년 12월 14일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청문회 3차 세월호 7시간 청문회 생중계 방송이 하루종일 인터넷 방송에 떠있다, 방송을 보면 풀리지 않는 의혹들과 권력실세들의 특혜는 사회적으로 서민과 의 괴뢰감에 하루종일 우울한 하루다. 내일 부터는 올겨울 최강 추위라 한다. ​ 저녁늦게 친구가 전화와 막걸리 와 고갈비 타령이다. 인사동 고갈비, 홍대 막걸리 등 인터넷 검색후 마포역 맛집 근처 한신빌딩 뒤 생선구이 집에서 생선구이 식사 와 안주로 막걸리로 정한다.​​ 생선구이구이 집은 마포역 맛집으로 연탄불에 생선을 직접구워 나온다, 이면수 (8,000원) 와 삼치구이 (7,000원)를 시킨다 공기밥은 같이 나온다. 서울 막걸리 2병을 주전자에 따라서 양은 잔에 따른다, 추억의 분위기 연출한다. ​연탄..
마포구청역 맛집 한여름 진하고 걸쭉한 옥합 콩국수 Kongguksu korea noodle dish ​마포구청 민원실에 여권을 주문하려고 마포에서 지하철을 타고 마포구청 역 에서 내려 1번출구로 나온다, 무척 덥다 스모그 현상이 심각할 정도이다, 마포구청 크기도 하다, 옛날 1980년대 마포역 근처 3층빌딩에 있다가 성산동 으로 옮기고 지금의 자리에 크게 자리잡고 있다, 예전에 일본여행 때 일본의 파출소 관공서 들은 아주 작고 협소하고 검소 해 보였던 기억이 있다 지금의 일본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한국의 관공서 들은 건물도 크고 많이 발전했다. 일을 마치고 보니 점심때가 지났다 서울스모그 현상과 더위에 지치고 갈증을 느낀다 어디서 시원한 국수나 메밀국수를 먹었으면 하고 둘러본다, 횡단보도 길건너 멀리서 보니 주황색이 눈에 띄는데 분식집인지 중국집인지 분별이 안된다 처음 들어보는 옥합 콩국수 라는 ..
마포역 맛집 생채비빔밥 과 파전 동동주 지금의 마포역 근처에서 한강 방향으로 걷다보면 마포대교 가 나온다 이근처가 그옛날 한강의 대표적인 마포 나루터 다. 그중에 새우젓 가게들이 많아 이근처를 새우젓 동네라고 불리었다. 지금은 마포나루 자리에 마포대교 와 한강공원 으로 조성되어 한강 석양과 야경을 보러 많은 사람들이 온다. ​ 올봄은 벌써 3월 중순이나 쌀쌀하다 미포 강바람은 더욱매섭다, 지난 겨울 한강이 얼었다 옛 마포나루 주변사진 ​ 마포역 주변은 높은 건물과 많은 직장인 들로 마포역 맛집들이 몰려있다, 마포역 3번출구 로 빠져나와 우성아파트 방향에 마포나루터 라는 음식점이 있다. 전에는 벼짚으로 실외에 장식을 하고 향토음식점 분위기 였으나 지금은 깔끔하게 바뀌었다.​ 생채비빔밥 7,000원 과 파전 15,000원 에 동동주를 시킨다 된장..
마포구 마포동 맛집 장가계 중국집 비바람 몰아치는 11월 마포구 마포동 한강 강바람이 유난히 세게 부는 동네다, 저녁 식사 고민끝에 인터넷에서 이리저리 마포구 마포동 맛집 을 검색 장가계 중국집 으로 고민끝에 결정 양장피 를 주문한다 "대" 는 28,000원 "소" 20,000원 짜리 를 시킨다 2명이서는 소짜 양장피가 맛이 없으면 남길양이다. ​ 배달속도도 빠르다 내용물이 싱싱해보인다, 비쥬얼도 좋아보인다. 겨자소스를 적당히 넣어 비벼본다, 지금까지 양장피 깨끗히 먹어본 적이 없다, 먹다보면 음식잔반으로 남겼다, ​ 비오는날 한장 찍은 마포구 마포동 맛집 장가계 중국집 먹어보고 맛이 있어 일부로 가계앞을 지나면서 한컷찍었다, 블로그 포스팅용 으로 주변에 큰건물은 강변한신오피스텔 등등 번화가는 아니지만 배달이 바쁜것 같다 맛이 있어서 인..
마포동 맛집 강변한신코아 산골집 식당 마포동 맛집 강변한신코아 빌딩 1층 산골집식당 오늘은 웬지 청국장이 땡긴다, 청국장 하면 마포동에서 세집정도를 나는 손꼽는다, 그중 맛있는 집이 산골식당 이장소 에서 20여년을 운영하고 있다. 사실 이집에 정이가는 것은 지금은 돌아가신 어머님과 자주 왔던곳이다, 점심시간이 지난 3시경이라 한가하다, 점심때는 무척 바쁜집이다, 이집 의자에 앉으면 처음 나오는것이 결명차다. 눈에 좋다고 하지요 식사를 마치면 물한병을 다 따라 먹습니다, 기다리면서 메뉴판을 둘러본다. 오늘은 청국장이다. 기본반찬이다, 깔끔한 느낌 반찬접시에 나무잎 문형으로 더욱 싱싱해보인다, 맛도 또한 조미료맛이 아닌 담백한맛 청국장이 나왔다, 두부, 파를 송송 썰어넣은 청국장 뚝배기가 식사를 다 할때까지 뜨겁다, 좀 늦게 나온 계란 후라이도..
마포 도화동 맛집 쭈꾸미집 webfoot octopus dish Jjukumi Grilled webfoot octopus dish Jjukumi Grilled(쭈꾸미구이) 연말 송년회때 과도한 술자리가 오늘까지 속이 부담스럽다. 마포까지 찾아온 후배, 공덕역에서 부터 가든호텔뒤 도화동 까지 음식점 거리를 걸어오며 고민끝에 오래전 에 먹었던 도화동 맛집 쭈꾸미 집으로 Go 44초 주꾸미 동영상. 가격은 1인분에 15,000원 3명이 가면 약간 모자랄듯 하다, 2명 이니 어차피 2인분, 좀 비싸네요 했더니, 냉동이 아니고 서해안 쭈꾸미 란다... 화롯불에 깔끔한 석쇠 위에 양념된 쭈꾸미 를 올린다. 백쭈꾸미도 주문이 된다 한다 (맵지않은 쭈꾸미) 처음엔 매더니 먹다보니 적응 됩니다. 이만큼씩 3번은 구워먹었으니 양은 2명이서 배불리 먹은거 갔다. 기본으로 동그랑땡 완자전 이 나온다 독특하다. 기본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