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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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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미역국 끊이기 Korea Food seaweed Soup 입춘이 지나 한참 백화점 에도 봄 신상품 이 입고 되고 겨울내 몇십 년 만에 한강물을 꽁꽁 얼게 했던 동장군은 떠난 듯 하나 조석으로 날씨는 차다 오늘 뭐 먹지 ? 마트를 돌다 갑자기 땡기는 미역국! 돌아가신 어머님이 해준 미역국 생각에 2인분 미역국 조그만 상자를 손에 든다 설명서에 부드러운 미역이 듬뿍 시원하고 담백한 맛! 옛날 미역과 청정 지역에서 키운 쇠고기로 정성... 이라고 상자에 적혀있다. 미역은 사람 식성에 따라 적고 많을 수 있지만 나에겐 매우적다. 미역국 하면 어머니 가 생각 나지않는가 나를 낳고 앉아서 미역국을 드셨던 모습을 상상 해본다 ​​ 물을 적당히 넣고 끊이면 서 2개의 미역 블럭 중 1개를 넣는다 오늘 뭐 먹지 미역국 동영상 계란 떨어지는 액션을 잡았어요. 오늘 뭐 먹지 미역..
오늘은 뭐먹지? 카레 만들기 카레덮밥 Curry rice, 오늘은 뭐 먹지? 직장인은 점심때 항상 고민하는 단어다, 몇개월 이면 직장 주변에 있는 음식점들의 음식메뉴를 파악한다. 순대국, 콩나물밥, 순두부, 김치찌개, 부대찌개, 된장찌개 등등 고민하다 음식이 땡기지 않으면 라면 정도로 점심으로 때웠다. 요즘은 새로운 메뉴에 체인점 들이 성행이다. 경기가 나쁘나 좋으나 음식업에 종사 하는 사람들은 많이 늘어나고 요즘 젊은층 에서 음식업에 뛰어들어 성공하는 케이스가 많다. 옛날 대가족시대 때는 어머님의 집밥이 최고의 맛 이었다. 요즘은 핵가족을 넘어 혼자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각종마트에는 개인이 간단히 해 먹을수 있는 가공식품이 넘쳐 난다. 편의점이 많이 생기는 이유중에 하나인거 같다. 오늘은 뭐먹지? 고민은 혼자사는 사람들도 집에서 고민이다. 요즘은 동네마다 채..
오늘 뭐먹지 레시피 닭볶음탕 닭도리탕 레시피 Dak bokkeumtang recipe 아침 일찍 오이도역 으로 떠난다 마포역에서 1시간 40분 정도 걸려도착 후 12시경 수원역으로 가서 서울로 돌아오니 오후 5시 정도 하늘에 먹구름으로 덮히며 봄비가 부슬부슬 오더니 밤이되면서 한차례 폭우가 쏟아진다. 저녁을 먹자니 술한잔생각에 옛날엔 닭도리탕으로 불리었다 지금은 닭볶음탕 으로 표기된 한국전통음식, 오늘한번 만들어 먹어볼 생각으로 인터넷 에서 닭볶음탕 레시피로 검색해 메모한 후 비가 그친뒤 슈퍼와 시장을 보러 나간다 하늘이 뚫린듯 요란히쏟아지는 비가 그친 밤하늘 은 쾌청하고 주변의 거리는 깨끗하다. 닭볶음탕, Dak bokkeumtang recipe Dakbokkeumtang or Daktoritang is a spicy braised chicken Korean cuisine stir-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