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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gi-do

오이도 맛집 여수회집

koreafood koreafood 2014.02.03 08:37

오이도 맛집 여수회집


소래산 등산을 마치고 오이도로 고즈넉한 겨울 오후 오이도 의 상징인 빨강등대가 내려다 보이는

여수회집, 황금빛 석양이 음식의 색감을 더욱 빛나게 한다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겨울오후!





오이도 빨강등대 방파제 위를 거니는 많은 사람들 여유로워 보이는 겨울주말오후







오이도 회집 여수회집에 음식 싱싱해 보이는 회!




꿈틀거리는 생낙지




멍게의 색감은 아름답다.




호박죽인가.




깻잎위에 해삼.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다시마국에 굴 . 다시마굴국








겨울노을빛에 더욱 싱싱하고 투명해 보이는 회














피조개 인가.



가자미 찜 인가.




노릇하게 잘익은 생선.






음식점 안에 가득찬 황금색 겨울오후 햇살! 몸과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일행을 두고 오이도석양을 카메라에 담고자 서서히 가로등이 켜지는 해변으로 달려간다.




영화속 같은 장면이다.




저멀리 보이는 빌딩숲은 송도신도시 인가.



여수회집 2층에 일행들은 읍식을 즐기고 있다.







등대전망대 저녁때는 출입을 통제,  전에 왔을때 낮에는 등대 꼭대기 까지 올라갔다.



겨울바다 이글이글 타는듯한 갯벌, 겨울 해는 수평선 넘어 가면서 오이도해변을 더욱 아름답게 채색한다.




양쪽으로 늘어선 가게들 바다에서 어획한 생선들을 파는곳







오이도 빨강등대와 저녁노을을 카메라에 담고  오이도 맛집 으로 다시 돌아와

매운탕을 먹고 오이도 역으로 떠난다.





오이도역.


Oido Island (오이도)
Address    
80, Dwitbangul-gil, Siheung-si, Gyeonggi-do
경기도 시흥시 뒷방울길 80 (정왕동)

Hoe (Korean pronunciation: [ɸø] ~ [ɸe]) may refer to various raw food dishes in Korean cuisine. Saengseon hoe(생선회) or "Hwal-eo hoe" (활어회) is thinly sliced raw fish or other raw seafood (similar to Japanese sashimi); yukhoe (육회) is hoe made with a raw beef and seasoned with soy sauce, sesame oil, and rice wine; and gan hoe (간회) is raw beef liver with a sauce of sesame oil and salt.

Fish hoe is usually dipped in a spicy gochujang-based sauce called chogochujang (초고추장), Ssamjang (쌈장), or wasabi sauce, and wrapped in lettuce and Korean perilla leaves.

When people finish a meal of saengseon hoe at a restaurant, they sometimes order maeuntang (spicy fish stew, from the fish heads and remaining meat) together with various veget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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