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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시도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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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시도 펜션 낭만과 추억의 섬여행 오월의 신록이 햇빛이 둠뿍 스며들어 더욱 싱그럽고 눈부시다. 아침 용산 에서 대천 행 열차에 올라 지나는 역들을 사진에 담아 사진과 위치를 포스퀘어 에 남긴다, 요즘은 위치 기반의 서비스를 콘텐츠에 제공 신뢰감 과 정확성을 더한다 . 매년 오월이면 낭만과 추억이 있는 섬 삽시도 로 떠난다 전날 코레일 에서 열차 표를 예약하고 삽시도 펜션을 예약 했다 처음 삽살개 를 연상한 친근감 있는 이름 삽시도 세월이 흘러 벌써 10 여 년이 지났다. 삽시도 주민들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 고향에 가는 느낌이다. ​ 삽시도 맛집 바지락 탕으로 생방송 투데이 TV방영 된 글로리 펜션 맛집 술뚱 선착장 에서 해변가를 5분 정도 걷다 보면 소나무 숲 아늑한 공간에 위치한 펜션과 맛집 운영. ​ 대천항 에서 삽시도 가는 배편에..
[섬여행] 삽시도펜션 맛집 꽃게탕 소문난 밤섬펜션 서해 섬여행 오후 4시 대천항을 떠나 고대도 장봉도 를 경유 오후 5시 30분정도 1시간 30분 정도 걸려 술뚱선착장 (윗마을선착장) 도착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 안면도, 원산도 다음으로 큰 섬이다, 화살촉 과 닮아서 삽시도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보통은 하루 3번 정도 대천항에서 신한고속훼리호 여객선이 오전 8시 오후 1시 오후 4시 3회 운행한다, 성수기 7월~8월 은 더 많은 운행을 한다고 합니다. 삽시도 웃마을선착장 풍경 대천항에서 삽시도 가는 뱃길 에 이름모를 무인도 저멀리 있는 섬이 원산도 아닌가. 고대도 , 장봉도 를 지나 삽시도에 도착한다 삽시도는 보령시에서 3번째 큰섬 청정수역으로 고은모래 로 쌓인 , 밤섬해수욕장, 진너머해수욕장, 거멀너머해수욕장 이 있다. 동쪽은 논경지와 마을이 있고 ..
삽시도펜션 맛집 글로리펜션 회식당 충남에서 3번째로 큰섬 삽시도를 아시나요.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옆 대천항에서 배를 타고 1시간정도 가면 화살촉모양 닮았다고 해서 삽시도 라고 불린답니다. 보통 객지에 나가면 음식이 입맛이 안맞어 걱정인데 삽시도리 에 있는 숙박과 같이 운영하는 글로리펜션 회식당 음식맛은 조미료 맛이 아닌 집에서 먹는 맛, (참고로 sbs생방송투데이 2014년 7월9일자 삽시도에서 바지락맛보다 에 출현한 집입니다.) 글로리펜션회식당에 메뉴는 회, 매운탕 바지락칼국수 등 입니다, 특히 바지락은 삽시도에서 주민들이 공동채취어장 에서 잡은 명품바지락으로 크고 국에다 바지락만 넣어도 자연조미료 역활을 하지요. 글로리펜션 회 식당 에 반찬들은 시각적으로 도 맛있어 보이고 깔끔합니다 채소며 반찬 , 생선, 쌀등은 직접 환경좋은 ..
삽시도 삽시도펜션 회식당 대천항 여객터미널에서 신한고속훼리호에 올라 삽시도로 떠납니다. 떠나는 배와 함께 수많은 갈매기 떼들이 배를 따라 오고 몇몇 사람들은 새우깡을 든 손을 갈매기에게 향하면 많은 갈매기 들이 멋진 비행으로 채갑니다. 삽시도 까지 한시간 정도거리 8월에 바다 위 태양은 따갑지만 달리는 배위 에서는 갈매기에 멋진비행과 불어오는 바람과 바닷물을 가로지며 하얀물거품 을 뒤로 달리는 배 위는 시원합니다. 삽시도 펜션 과 맛집으로 tv 까지 방영된 글로리펜션 맛집 에 정결한 상차림 집에서 먹는 집밥과 같은 분위기 와 맛 삽시도는 바지락이 알이 크고 맛이있어 바지락 칼국수도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