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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강북구

수유리 수유역 맛집 염소고기 보양식전문점 Goat meat.

Goat meat
Meat of the domestic goat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다. 요즘 식욕도 없고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마포에서 수유역 가는 160번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려 염소고기 전문점으로 알려진 청연염소골로 뚝배기 한 그릇을 먹으러 간다.

종로 1가 도로, 160번 버스안에서 냉방은 시원하다. 코로나 생각에 버스창문을 조금 연다.

 

수유역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강뷱구청을 지나. 강북수유시장 4.19구 탑 방향에. 연소고기 전문점 청연 염소골 앞에 도착. 제기동에 본점 수유전 오픈은 전 년도에 했다고.

 요즘은 코로나 영향으로 포장도 많이 나간다고. 나는 염소고기 뚝배기를 주문 한다.

탕안에 숫가락으로 저어보니 염소고기가 고기가 수북하다. 고기를 많이 준다.




고기를 된장 겨자 소스에 살짝 찍어서 먹는다.


연소고기 메뉴판

염소고기 양이 많다, 냄새가 없고 담백하며 뒷끝이 땡긴다.

흑연소의 효능, 메뉴판 사진.

주반찬

더운 여름에 시원한 백김치

고기를 찍어먹는 소스. 취향에 따라 식초등을 살짝 뿌려 먹는다.

건강에 젛다는 팥밥.

 

낄끔히 먹고 백김치 국물로 입가심후 음식점을 나온다.
Goat meat or goat's meat is the meat of the domestic goat (Capra aegagrus hircus). The common name for goat meat is simply "goat", though meat from adult goats is referred to as chevon and cabrito, while from young goats, it is capretto, natale or kid. In South Asian and Caribbean cuisine, mutton commonly means goat m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