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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수유역 에서 내려 강북 구청방향을 지나  419탑 방향으로 걸어간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수유리 419탑 맛집으로 유명한 아 옛날이여 술집으로 들어선다. 이집도 1년여 만이거 같다. 몇 년전에 이친구와 밤새 날이 새도록 술을 먹고 소나무가 많은 공원에서 솔향기를 느끼면서 잠시 잠을 들었던 추억이 있다. 군대 훈련소 동기로 4주간에 만남으로 몇십년 이 지난 지금 까지 우정을 나눈다. 논산훈련소 에서 머리를 빡빡 깍고 4주간 고된 훈련을 마치고 떠나기 전 밤에 이친구가 px에서 베르나인 골드 양주를 가지고 와 몰래 침상에서 나누어 먹던 추억은 매번 만날때 마다  술잔을 나누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에 꽃을 피운다. 

​419탑 맛집 아 ! 옛날이여  간판은 1984년 상영된 고래사냥 영화 포스터 이다. 송창식의 노래로 당시 1975년 학생들 에게 인기있었던 추억의 노래이다. 

​꼬막을 먹기 좋은 계절 제철은 11~ 3월 이라 한다. 원래 막걸리 안주에 적합하지만 우린 소주로  한병한병 비워나간다.  

​꼬막을 비우고 안주로 생두부가 나온다. 

​아 옛날이여 추억을 그리며 한장 촬영한다. 

419탑 맛집 아 ! 옛날이여 고래사냥 간판 이집에 오면  옛추억을 그리며 밤새워 술을 먹을 수 있는 분위기가 좋다. 

Tegillarca granosa (also known as Anadara granosa) is a species of ark clam known as the blood cockle or blood clam due to the red haemoglobin liquid inside the soft tissues. It is found throughout the Indo-Pacific region from the eastern coast of South Africa northwards and eastwards to Southeast Asia, Australia, Polynesia, and up to northern Japan. It lives mainly in the intertidal zone at one to two metres water depth, burrowed down into sand or mud. Adult size is about 5 to 6 cm long and 4 to 5 cm wide.


It has a high economic value as food, and it is kept in aquaculture. Just on the coast of Zhejiang Province alone, blood cockle plantations occupy around 145,000 mu (about 100 km2) of mudflats.These clams are raised in the river estuaries of the neighboring Fujian Province as well.


The meat of this bivalve is served steamed, boiled, roasted, or traditionally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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