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종로구

광장시장 육회 천엽 간 떡볶이 김밥 빈대떡 파전

nvnlee 2020. 4. 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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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광장시장을 자주 찾는다 광장시장은 100여 년 된 우리나라에 재래 전통 시장이다 특히 광장시장 먹자골목 은 좌판, 식당만 300여 개, 빈대떡
순대, 육회, 마약김밥, 떡볶기 등등 먹거리가 유명하다,

광장시장 육회 육회는 우리나라에서 발달한 음식이라 한다 고려말부터 먹었던 것으로 추측된다고 한다

"기름기 없는 연한 쇠고기의 살을 얇게 저며 물에 담가 핏기를 빼고 가늘게 채를 썰어서 파, 마늘을 다져 후춧가루. 깨소금. 기름. 꿀 등을 섞어
잘 주물러 재고 잣가루를 많이 섞고 초고추장은 후추나 꿀을 섞어 식성대로 만든다 " 라는 문헌에 글이 있다.

 

질 좋아 보이고 잘게 쓴 쇠고기 그위에 깨, 잣, 가운데 계란 노른자 음식은 입으로 느끼는 맛도 중요하지만
보는 시각의 맛도 중요하지요. 보기좋네요. 옛날에는 컬러리스트들이 없었을 텐데 우리 조상들은 색상 조화에 대해 기본적인
감성이 있었나 봅니다,

 

 

 

잘섞어 한입 먹어봅니다, " 싱싱하고 부드러운 육회가 달콤한이 느껴지면서 입안에서 녹는듯한 느낌 익혀먹는 소고기 맛보다 더 좋아 보입니다"

그 옛날 중학교 입학식때 저의 아버님께서 식당에서 사주었던 추억이 생각나는군요. 좋은 음식은 오랫동안 기억되지요.

Gwangjang Market (광장시장)
(육 회) Yukhoe (Korean pronunciation: [jukɸø] ~ [jukɸe]) refers to a variety of hoe (raw dishes in Korean cuisine), which are usually made from raw ground beef seasoned with various spices or sauces. It is basically a Korean steak tartare. Usually the most tender part of beef will be used. The beef is thinly julienned with the fat removed, then mixed with seasoning.

싱싱해 보이는 처녑 과 간. 그위에 잣과 깨를 듬뿍 뿌려 놓았군요
생간은 신선함과 물컹한 느낌 좋아하는사람은 엄청 좋아하더군요 몸에도 좋다고.....

 

젓가락으로 든 처녑 위에 깨 소금장에 콕 찍어서 먹지요, 씻을수록 고소한 느낌.

 

Gimbap or kimbap is a popular Korean dish made from steamed white rice (bap) and various other ingredients, rolled in gim (sheets of dried laver seaweed) and served in bite-size slices. Gimbap is often eaten during picnics or outdoor events, or as a light lunch, served with danmuji or kimchi

좌판에서 직접 맷돌로 녹두를 갈아서
바로 빈대떡을 부치지요. 그앞에서 나무의자에 앉아서 막걸리와 먹는 그 맛은... 분의 기에 취하지요.

 

 

  광장시장맛집 음식의 맛은 손맛에서 나오는 모양입니다, 우리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 광장시장, 아주머니들이
직접 현장에서 만드는 맛있는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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