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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7시15분, 7호선 전철을 타고 가산 디지탈단지 역에서 1호선 수원행 지하철 환승, 오래만에 수원역에 도착, 롯데몰 앞에 미리와서 기다린 친구와 함께 안성시 양성면 선인장길 에서 농원을 운영하는 선배를 만나 다육식물 농장을 구경하며 사진을 촬영한다,


비닐하우스안 곱게핀 이름모를 꽃, 줄기가 길어 흔들리는게 불안해 보인다.



왕관모양의 꽃이 핀 선인장.











통통한 선인장에 쌍둥이 이꽃망울이 여물어 바로 꽃이 활짝 필듯...


바닷속 해초들 같은 느낌



가을에 ​단풍처럼 물들어 보이는 선인장



​온몸에 솜털같은 느낌의 선인장





조그만 꽃 망울이 앙징스러워 보인다.










농장 구경을 마치고 점심을 먹기위해 선배와 함께 양성면 으로 차를 타고 나간다, 대구탕을 잘하는 집이 있다고 하여 참살이마을 음식점 도착, 대구탕 중 과 소주 1병 주문.


대구탕 (Codfish Soup)에 토막난 대구와 콩나물, 야채, 게, 등의 재료가 들어갔다.



3명이 먹기에 적당한양 서울에서 대구탕 잘한다는 곳에서 먹어 봤지만, 참살이마을 대구탕 맛은 국물이 짜지 않고 매콤 하면서 구수한 식감! 먹을 수록 땡기는 감칠맛이 진국이다

양성면 맛집 대구탕 참살이 마을 지도.


양성면 다육식물 선인장 농원에서 선배와 헤어지고, 세마역에서 친구와 작별 서울행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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