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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역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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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동 맛집 흑염소 전골 수육 보양식 ​제기동 역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보양식으로 유명한 흑염소요리 청연 염소골, 오후 5시경 송년산행을 도봉산에서 마치고 내려오는 팀과 개별로 집과 회사에서 오는 산악회 회원들은 오늘 송년모임을 갖는다. ​제기역에서 경동시장 한약초재료상등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관련한 재료를 사고자 많은 사람들이 붐빈다, 주로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역에서 많이 내린다. 한 10분정도 용두동 방향으로 걷다보면 오래된 흑염소 요리집 청연 염소골이 보인다, 이집에 들어서면 카운터 뒤에 산악인 엄홍길씨 와 주인하고 친한지 엄홍길씨가나온 산 사진에 격려의 싸인을 볼 수 있다. ​제기동 맛집 청연 염소골 집은 농장에서 직접 흑염소를 키워서 고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먼저 온 일행들은 염소수육 과 전골을 시킨다. 부드럽고 쫄깃쫄깃 ..
용두동 맛집, 추억의 우거지국(Ugeojiguk) 청연염소골 에서 Ugeojiguk (우거지국) - made with ugeoji (우거지, dried leaves of Chinese cabbage) 오랜만에 제기역 에서 내려 청연염소골 을 찾았다. 오후2시경 음식점안은 몇몇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이집 용두동 맛집 청연염소골은 산악인 엄홍길씨 와 주인하고 잘아는 사이인듯. 벽면 산 사진에 격려의 싸인을 볼수있다. 오랜만에 우거지국 을 먹는다 옛날 무잎파리를 새끼로 묶어 천장에 달아 말려서 겨울에 자주 먹던 기억이 난다.시레기를 넣은 우거지국, 시레기국이라고 어렸을땐 불렸던거 같다. 추억의 우거지국, 옛 음식을 보면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난다, 그때는 지금보다 살기가 힘들었겠지만 그시절이 그립고 좋았다. 뚝배기에 바글바글 끓면서 나온 우거지국 옛날 추억이 밀려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