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마포역 근처에서 한강 방향으로 걷다보면 마포대교 가 나온다 이근처가 그옛날 한강의 대표적인 마포 나루터 다. 그중에 새우젓 가게들이 많아 이근처를 새우젓 동네라고 불리었다. 지금은 마포나루 자리에 마포대교 와 한강공원 으로 조성되어 한강 석양과 야경을 보러 많은 사람들이 온다. 올봄은 벌써 3월 중순이나 쌀쌀하다 미포 강바람은 더욱매섭다, 지난 겨울 한강이 얼었다 옛 마포나루 주변사진 마포역 주변은 높은 건물과 많은 직장인 들로 마포역 맛집들이 몰려있다, 마포역 3번출구 로 빠져나와 우성아파트 방향에 마포나루터 라는 음식점이 있다. 전에는 벼짚으로 실외에 장식을 하고 향토음식점 분위기 였으나 지금은 깔끔하게 바뀌었다. 생채비빔밥 7,000원 과 파전 15,000원 에 동동주를 시킨다 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