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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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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역 맛집 고소한 맛 추어탕집 미꾸라지를 처음 먹었던 때는 어린시절 경기도 연천군 대광리 개울가에서 어항으로 잡아서 반죽된 밀가루에 석어 후라이판에 구워먹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고소했던 맛과 주변 개울가 풍경이 생생하다. 이후 80년대 용두동 개천가에서 한옥집 곰보추어탕 에서 처음 먹었고 건강에 좋은음식 으로 알고 가끔씩 부모님과 함께 마포역 4번출구 에서 우성Apt 후문방향 으로 약 100미터 위치한 선비촌추어탕 마포동에서 오랫동안 추어탕집으로 단골손님과 추어탕 좋아하는 분들 입소문으로 널리알려졌다. 주메뉴는 추어탕 추어튀김 메기매운탕 ​ ​ 몸에좋은 부추는 추어탕과 음식궁합이 좋은듯 상큼한 느낌과 식감이 좋습니다. ​ ​ ​​ ​ ​ 양념맛이 잘들은 절임고추무침 매콤하고 짭짭하니 맛있습니다. ​ ​ ​ 마포역 맛집 선비촌추어탕집 맛..
마포구 마포동 맛집 장가계 중국집 비바람 몰아치는 11월 마포구 마포동 한강 강바람이 유난히 세게 부는 동네다, 저녁 식사 고민끝에 인터넷에서 이리저리 마포구 마포동 맛집 을 검색 장가계 중국집 으로 고민끝에 결정 양장피 를 주문한다 "대" 는 28,000원 "소" 20,000원 짜리 를 시킨다 2명이서는 소짜 양장피가 맛이 없으면 남길양이다. ​ 배달속도도 빠르다 내용물이 싱싱해보인다, 비쥬얼도 좋아보인다. 겨자소스를 적당히 넣어 비벼본다, 지금까지 양장피 깨끗히 먹어본 적이 없다, 먹다보면 음식잔반으로 남겼다, ​ 비오는날 한장 찍은 마포구 마포동 맛집 장가계 중국집 먹어보고 맛이 있어 일부로 가계앞을 지나면서 한컷찍었다, 블로그 포스팅용 으로 주변에 큰건물은 강변한신오피스텔 등등 번화가는 아니지만 배달이 바쁜것 같다 맛이 있어서 인..
마포동 맛집 강변한신코아 산골집 식당 마포동 맛집 강변한신코아 빌딩 1층 산골집식당 오늘은 웬지 청국장이 땡긴다, 청국장 하면 마포동에서 세집정도를 나는 손꼽는다, 그중 맛있는 집이 산골식당 이장소 에서 20여년을 운영하고 있다. 사실 이집에 정이가는 것은 지금은 돌아가신 어머님과 자주 왔던곳이다, 점심시간이 지난 3시경이라 한가하다, 점심때는 무척 바쁜집이다, 이집 의자에 앉으면 처음 나오는것이 결명차다. 눈에 좋다고 하지요 식사를 마치면 물한병을 다 따라 먹습니다, 기다리면서 메뉴판을 둘러본다. 오늘은 청국장이다. 기본반찬이다, 깔끔한 느낌 반찬접시에 나무잎 문형으로 더욱 싱싱해보인다, 맛도 또한 조미료맛이 아닌 담백한맛 청국장이 나왔다, 두부, 파를 송송 썰어넣은 청국장 뚝배기가 식사를 다 할때까지 뜨겁다, 좀 늦게 나온 계란 후라이도..
마포역 마포동 맛집 청석골 가을문턱이라 한낮의 따스함은 있어도 하늘도 높아지고 가을느낌이 든다. 천고마비 라 하늘은 높고 말이쌀찌는 계절인데 입맛은 없고, 몇해전 줄기차게 먹던 마포역 근처 마포동 맛집 청석골 우삼겹된장찌개 생각이 난다가을 된장찌개 잘어울린다. 마포동맛집 청석골은 마포역 3번 4번역 출구로 나와 먹자골목 방향으로 들어오다 보면먹자골목 중앙에 있다. 라면이 들어간 우삼겹된장찌개 가 별미. 반찬들도 정결하다 2년 전 먹던 메뉴 에서 백반 이 새로 생긴것 같구나 백반 이라 어린시절 보통 음식점들은 백반집 이라 칭했지요사전엔 흰밥에 국과 몇 가지 반찬을 끼워 파는 한상의 음식 이라 그 옛날 짜장면 먹기도 힘든시절흰밥은 소중했지요, 콩보리밥 먹던때라 아주옛날이지요.... 우리들 나이엔 추억이 많이 남는 단어 백반집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