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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먹지

마포역 마포동 중국집 무궁반점 새우볶음밥+탕수육

 

 마포역 에서 우성아파트 가는길 예전에 기업은행이 이전 하면서 한동안 공매장으로 있다가 어느날 음식가게들이 단체로 들어왔다.

오며가며 밖에 메뉴판을 보고 들어가지 않다가 중국음식이 먹고싶어 입구에서 자판기 계산으로 계산후 번호표를 갖고 무궁반점 중화요리집 앞 좌석에 앉아 기다린다

내 앞 손님이 시켰던 음식인지 종업원이 주방에서 이동로봇에 음식을 올려놓고 버튼을 클릭 로봇은 자동으로 이동한다.

난 집에서 먹으려고 포장을 원했다 가격은 같다 10,000원(새우볶음밥 +탕수육+탕수육 소스 + 짜장 한공기 +단무지+양파)

새우볶음밥 짜지 않고 내 입맛에 맞는다. 싱거우면 짜장소스를 덜어 비벼먹는다.

탕수육 3천원 분량인가 혼자 먹기에 적당하다.

짜장 소스! 돼지고기도 적당히 들어있다 좀 싱거워 비벼 먹는다

탕수육 소스 파인애플 식감이 강하다

 새우가 적당히 들어있다

새우볶음밥. 야채와 함께 나에겐 양이 많아 2/3 먹고 나머지 볶음밥은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 판에 다시 볶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