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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 로 아침에 출발 오전 10시정도 도착 맑은공기를 가슴깊이 마신다 

산정은 산속의 우물 이라는 뜻으로 호수를 높은산들이 둘러싸여 있고 호수에 드리우진 산 그림자가 

아름답습니다, 일행을 따라 호수따라 둘레길을 거닐며 몇십년전에 한두번은 왔었던 기억을 더듬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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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호수 풍경 동영상 과 사진 



포천여행 산정호수 신북온천 초성리 장어구이집  동영상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에 위치한 산정호수 국민관광지 수심이 23.5m 호수면적 73,800평 의 

거대한 산속의 호수 6.25전에는 김일성 별장이 있었고 지금은  터가 남아있다. 





일행은 산정호수를 떠나 포천 신북리조트 신북온천 스프링풀  에 들려 온천을 즐긴다. 

노천탕 및 찜질방 등으로 옛날엔 유명했다고 한다 


일행은 포천장어구이 등으로 검색후 신북온천에서 지도상 가까운 초성리역 앞 풍천장어 셀프구이 집에 도착 

장어 1kg 69,000원 큰직한 장어 3마리를 불판에 올린다, 바쁠때는 셀프로 굽지만 이날은 

주인이 친절하게 구워주셨다. 




풍천장어 수산 메뉴판 

다른 집보다 같은 1kg 의 양이 많아 보인다, 750g 같은 3마리에 57,000원 보다 장어가 크다. 











화력좋은 참나무숯 위에 천천히 장어에 소금을 뿌려가며 알뜰히 먹고 밥과 된장국에  점심을 마무리를 한다, 

장어는 고단백음식으로 여름철 보양식, 여성의 피부미용, 노화방지, 등 성인 예방에 좋다고 한다 

일단 양도 많이주고 친절한 주인에게 고마워 블로그 포스팅을 남김니다. 







장어구이집에서 보이는 초성리역 어린시절 경원선을 타고 서울에서 대광리까지 일주일에 한번씩 통학을 

했던 시절이 있었다, 초성리 다음이 전곡 연천 신망리 대광리 신탄리가 마지막역이다, 

그당시 지금보다 경원선을 이용했던 사람들이 많았다, 지금은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 

역에 역무원도 없이 기차안에서 표를 끊는다고 한다. 


지금은 주변 역들은 오가는 사람없이 추억을 머금은채  쓸쓸히 남아 고향을 떠나 다시돌아오는 

사람들에게 옛시절을  회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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