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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엉 해안 경승지 를 떠나 표선면 해안도로 올레길 코스로 달리다, 바닷가 표선 해녀의 집 앞에 주차

아침 식사를 하러 들어가 갈치 조림 을 시켰다. 그제 제주에 와서 부터 먹는건 제주 갈치 조림



일단 가게에 들어가기전 주변 배경을 사진에 담는다 좋은 환경에 위치한 집이라 생각.








이런 좋은 환경에서 음식점을 하면서 살수있다는것이 부럽네요.




저 길로 왔지요.




아침 일찍이라 아직은 손님이 없는듯 나중엔 아주머니 한팀이 들어오더군요.




청량감이 있어 보이는 총각김치인가.





땅 콩자반. 아침햇빛에 사진촬영하기 좋은데  그냥 아이폰으로..........






멸치조림 빨강 고추가 인상적 이군요.




시금치 인가 나물무침




미역 제주미역이겠지요........




고추장아치 





아침이라 좀 썰렁. 생각 갔어서는 감귤막걸리 도 먹고 싶고 .....




드디어 기다리던. 갈치조림. 아침햇살에 더욱 붉어보이네요.




팥밥 제주도는 서울 과는 틀리 밥값은 따로 받더군요




제주갈치, 무, 파, 국물은 된장국같은데  진득하니 먹음직 스럽군요.



이 사진을 찍으려고 얼마나 노력 했는지. 구도가 괜찬치요.













밥에 갈치 국물을 비벼 먹습니다.






배 가 고픈 터라 잘먹고 아마 1인분에 15,000원 인가  하고 공기밥값 은 따로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먹는게 좀 관광지라  좀 비싸군요. 


나중에 제주도 올때는 낚시대를 사가지고 와서 낚시로  고기나 잡아 먹어야 겠네요. ^^


Korea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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