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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비가 오다 개면서  초겨울날씨다 몇주전인가 원효로 용문동 맛집을 찾다가 찜했던 집으로 

오늘 다시가본다 용문시장 건너편 대박집 대패삼겹살 2천원 집이다

일단싸다는 이미지 음식점 안으로 들어가보니 다른집들보다 사람들이 많다.

일단 4인분 (8천원)시키고 소주한병 밥 2공기 를 시킨다

처음은 기본반찬은 셋팅을 해준다 다음부터는 셀프다, 야채, 마늘, 반찬등은 무한셀프

대신 남기면 벌금2천원 이다



대패삼겹살 4인분 어치 가격은 8천원.



























밥과 고기를 같이 먹으면 한결 고기가 부드럽다, 된장국 맛도 괜찬다.

원료로 용문동 주변엔 싸고 맛있는 맛집들이 몇개있다, 일단은 용문동 물가는 싸다

전통 재래시장인 용문시장도 있다.사람사는냄새가 나는 동네다.





원효로 용문동 맛집 대박집, 주메뉴는 대패삼겹살 우리나라에서 처음 만든 음식인가

내 기억으로는 2007년후반인가 처음으로 맛본 것으로 기억된다

돼지고기를 얇게 썰어서 빨리구워지고 또 먹기수월하다, 

누가 처음시도했는지 기발하다고 생각된다.

추운겨울  불경기에 많이들 찾을거 같다 .






이집 돼지고기는 호주산, 둘이서 4인분 에 2인분을 추가해서

6인분을 먹었다, 소주2병에 배부르고 잘먹은거 같다.


전체 지불한 금액은 고기값 12,000원, 밥 2공기 2,000원 소주2병 6,000원

2만원에 둘이서 배부르고 얼큰하다, 

나오면서 커피한잔 (무료) 들고 나온다.



장소 원효로 용문동  음식장소 대박집



발걸음은 길건너 생맥주 집으로 2차  노가리 1개 천원에 생맥주 한잔에  2천5백원 하는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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