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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역 에서 국방부 방향 대구탕 골목으로 


가다 우측으로 골목식당 간판이 보인다 

요즘 서울에선 보기힘든 70년대 

골목풍경 으로 추억의 향수를 느끼는 


골목과 음식점 집들이 많다.




원래 골목식당 은 청국장과 삼합으로 

삼각지 맛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점심때 벌써 삼합은 다 떨어졌다 하여 

낙지볶음과 삼겹살을 주문했다.


삼각지 맛집으로 유명한 골목집 분의기는 

60~70년대 옛향수를 느낄수있다 

보통 이런 집들은 오랫동안 장사를 했고 

단골손님들도 많고 맛있고 양도 많이준다.

삼각지 주변은 옛날부터
육군본부 등 군 관계되는 건물이 주변에 있어 

군인들과 관계되는 사람들이 많았고 음식을 

잘해야 지금까지 유지할수있다.


생삼겹살 가격도 저렴하지만 싱싱해서 고기가 

연하고 맛이있다. 

Samgyeopsal (삼겹살; Korean pronunciation: [sʰamɡjʌps͈al]) is a popular Korean dish that is commonly served as an evening meal. It consists of thick, fatty slices of pork belly meat. The meat, usually neither marinated nor seasoned, is cooked on a grill at the diners’ table. Usually diners grill the meat themselves and eat directly from a grill. It is typically served with ssamjang (Korean: 쌈장), vegetables, and lettuce leaves to wrap it in.


싱싱한 상추에 파김치와 도라지무침등을 쌈을 싸서 먹어보니 별미이다. 




삼겹살은 생삼겹으로 1인분 11,000원 살코기와 지방이 적당히 붙어 고기맛과 

지방의 고소한 맛이 환상적이다. 소주한잔 생각이 절로 난다. 


기본적으로 나오는 반찬도 정결하고 싱싱하다, 
도라지무침을 삼겹살과 쌈으로 싸먹는데 이게 별미다


Nakji bokkeum (hangul: 낙지볶음) is a popular dish in Korea that is new, with origins only dating back two centuries and first being introduced in 1965. It is a form of stir-fried food with chopped octopus.



낙지볽음 땡땡한  낙지가 많이들어 있고 

매콤한양념 그래도 아주 맵지는 않다, 

낙지도 연하고 맛이 있다. 



계란탕도 뚝배기에 보기좋게 나온다 낙지볶음 

매콤한 맛에 음식 궁합이 좋은  계란탕

삼각지 맛집으로 정평이 좋은 골목식당은 원래는 청국장과 삼합이 더 유명하다고 한다. 

오늘은 음식이 떨어져서 먹지 못했지만 삼겹살과 낙지볶음도 맛있게 먹었다. 

골목식당 분의기는 옛날 추억을 느낄수 있는 정신적 힐링의 장소로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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