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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식목일 일요일 이다.

날씨는 을씨년스럽고 찬바람 과  간간히 비를 뿌린 오후에 거리는 따뜻한 햇살이 비치고 청명해 보인다.

후배랑 저녁을 먹으러 공덕역 에서 용산으로 넘어가는 새창고개 (사창고개 라고도 불리운다) 고개를 넘어간다.

해지고 난 바로 짙푸른 하늘, 나는 개인적으로 이시점 분의기 있는 사진 을 카메라에 많이 담는다,

길옆으로 벚꽃이 만발, 오후 비바람에 길바닥에는 하얀 벚꽃잎 이 벌써 떨어져 아쉬움을 느낀다.


<공덕역 브라운스톤>


"오늘은 용문동 맛집 대패삼겹살 1인분 2천원 과 쭈꾸미구이 1인분 8천원 맛집 포스팅 "


용산 용문동 용문시장 주변 이지역 은 대체로 음식값이 싸다,

돼지부속 갈매기살집 1인분 7천원인가, 6천원때 많이 갔었다. 그 앞으로 생맥주집 노가리 1천원 

생맥주 2,500원등 ...오늘은 길건너 대박집 이집은 대패삼겹살 1인분 2천원, 기본이 3인분 합 6천원

소주 3천원 고기를 다먹고 공기밥 1천원 을 시켜서 비벼먹으면 끝.


plane Samgyeopsal (대패 삼겹살; Korean pronunciation: [samɡjʌp̚sal]) is a popular Korean dish. Commonly served as an evening meal, it consists of thick, fatty slices of pork belly meat (similar to uncured bacon). The meat, usually neither marinated nor seasoned, is cooked on a grill at the diners’ table. Usually diners grill the meat themselves and eat directly from a grill. It is often dipped into a spicy pepper paste.



오늘도 대패삼겹살 기본 3인분(6천원) 항아리 뚜껑 에 둘둘말린 대패삼겹살 이 나온다.




기본으로 두부 양파, 호박 등이 들어간  된장찌개 가  나온다.




서서히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빨갛게 익어가는 대패삼겹살.






이집은 고기외 김치, 쌈, 마늘, 된장 파김치 등은 무한셀프다. .

김치를 고기밑으로 쫙 깔아놓는다. 




상추쌈에 적당히 익은 삼겹살에 된장찍은 마늘 파김치 등을 얹어서 싸서 먹는다.





소주 1병을  더 먹을려면 2인분(4천원) 을 더 시켜 먹어야 양이 맞다.

오늘은 옆에서 먹는 쭈꾸미 구이가 너무 맛있어 보인다. 쭈꾸미 1인분 8천원 을 시킨다.


 jjukkumi  쭈꾸미 구이 (webfoot octopus, short arm octopus roast)



쭈꾸미 1인분 (8천원) 양이 많아 보인다.




주인이 직접 쭈꾸미구이를 뒤집어 자리를 잡아준다.









보통 밥을 비벼먹으나 쭈꾸미구이 를 먹고 나서는 배가부르다.

나오면서 계산을 하니 20,000원

대패삼겹살 3인분 6,000원

소주2병  6,000원

쭈구미구이.8천원

대충이정도 인거 같다.

맛있고 배부르고. 약간 얼큰하고. 인당 1만원에 ^^




가게에 서비스 자판기 커피한잔 빼서 들고 담배 한대 피워 물고 깊어가는 밤, 벚꽃 만발 한 새창고개를 넘는다.



Korea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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