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올여름 인가 충무로 명보극장 현 실버 극장으로 변경  그 옛날에는 젊은 이들이 자주 찾던 명보극장이

지금은 이름까지 바꿨다 실버로 참....추억의 극장으로 아쉬운 거 같군요  극장을 따라 가다 인현동 먹자골목

안에 들어서면서 그 옛날 골목이 그대로 남아 있는거에 무척 반가웠습니다,

골목 그 자체가 보존가치가 있는거 같은데요. 요즘 옛날 분위기로 박물관등 등 비슷 하게 모형으로

복원시키는 것을 보는 것보다 현장감 있고 좋아 보입니다,


그중 우리식당 이라는 곳에서 올여름 닭도리탕 을 먹었던 생각 에 다시 들립니다,


이집은 양이 푸짐하고 가격이 싸지요,  카드도 가능하구요.

닭도리 를 작은거로 시켜도 둘이서 푸짐합니다, 가격은 10,000원

맛도 좋구요, 적당히 끊여 먹다 육수도 추가 해서 먹어도 좋네요.




통통한 고등어조림 닭도리탕 나오기전 소주 안주

























이것이 기본 반찬상 입니다,  닭도리탕은 주방에서 1차로 끊여 나오지요 시간이 약간 걸립니다.





다른거 하다 닭도리탕 끊이기 전을 못찍었네요, 한참 바글바글 끊고 있습니다,


여기서 동영상으로 한번 보세요.






동영상  클릭하시면 됍니다,





나는 술먹기전에 꼭 밥을 먹어야 된다고 생각 밥한공기를 시킵니다, 많치요.





옛날분의기에 소주잔이 먼저 왔다 갔다 하는군요...이런데서는 옛친구를 만나야  분의기 살지요..






둘이가서 닭한마리 시키면 고기가지고 서로 싸울일 없지요..닭다리는 2개 이니..

저는 고기보다. 국물, 감자 가 좋아요.





아래같이 이정도 쫄았으면 육수 를 더 달라고 해야죠.









아이폰 4s 에서 아이폰 5s 로 바꿨는데 좀 분의기는 아닌거 같아요..삼성폰 같은 느낌

예전 4s는 색감이 좋아 보였는데 너무 밝기만 하니 




대충 닭한마리에 소주 2병 먹고 약속이 있어 훌훌 떨고 나옵니다.




그래도 간판은 하나 찍어야 하니...날씨가 추우니 비닐로 막아 놓았군요...

골목을 가다보면 시장분의기가 좋아요,  삭막한 이겨울 이 골목에서 옛추억에 정감을 느낍니다,


충무로 하면 그 옛날 멋쟁이 거리 영화인 거리 , 일제시대때 일본인의 거리, 충무로 맛집 들도 많이 있는거리,

새로운 변화에 맞게 새로 짓는것도 좋치만 옛것을 잘 보전하는것이 문화적 관광적

가치가 있는건 잘알면서도 못하지요.









Korea foo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