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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lleongtang is a Korean broth tang (soup) made from ox bones (mostly leg bones), brisket and other cuts. Seasoning is generally done at the table according to personal taste by adding salt, ground black pepper, red pepper, minced garlic, or chopped spring onions. It is a local dish of Seoul.

Seolleongtang is typically simmered over a low flame over a period of several hours to an entire day, to allow the flavor to be gradually extracted from the bones. It has a milky off-white, cloudy appearance and is normally eaten together with rice and several side dishes; the rice is sometimes added directly to the soup.




남대문 숭례문 앞에서 후배와 만나 서울성곽길 과 남산을 산책 코스로 잡고 남대문에서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골목길로 들어선다, 2013년 한해가 가는 마지막 날 인지 식당마다 많은사람들이 붐빈다.




오래된 집으로 보이는 남대문 설렁탕 집으로 들어선다, 갈비탕과 설렁탕이 주 메뉴인듯

기본반찬 에 깍뚜기를 보니 먹음직스럽고 설렁탕맛도 괜찬을 것 같다.









무생채 싱싱해 보인다








 ‘설렁탕’은 소의 머리, 내장, 뼈다귀, 발, 도가니 등을 푹 삶아 만든 국이다. 국물이 뽀얗게 될 때까지 설렁설렁 끓이다가 뼈는 건져내고 살과 내장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다시 넣는다. 고기가 손으로 뜯어질 정도까지 끓인 뒤에 뚝배기에 진국을 담아 밥과 말아먹는다.












국물을 떠 보니 뽀얗다.








구수하고 뽀얀 국물에 밥을 말아 한그릇 말끔히 먹었다. 어제 송년회 때 먹은 술 탓 으로 불편했던 속에  뜨거운 설렁탕

으로 속이 편해지는 느낌 



나오면서 남대문설렁탕 가게 사진 한장 담고.  남산공원길로 오른다.




남산공원계단으로 오르면 서울성곽길로 들어선다.















밤이나 석양이 질때 더욱 멋진 풍경을 볼수있다.




어린이회관 과 남산도서관 그위로 남산타워 로 오르는 길은 20여분정도 거리




서울성곽길을 따라 남산으로 오른다.





Korea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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