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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삼각지역 주변 관광명소로 용산전쟁기념관이 있다, Itaewon-ro,Yongsan-gu,Seoul The War Memorial of Korea

전쟁기념관은 1988년 사업추진회 발족 하여 한국의 전쟁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용산구 이태원로 옛 육군본부 자리에 1994년 6월 10일 세워졌다.


1960년대 육군본부에 아버님이 근무하셨고 집은 이태원로 곧장 걸아가다 보면 이태원로타리에서 좌측에 이태원국민학교 가 있었고 

남산방향으로 내려가다 우측으로 국내 최초의 아파트 마포단지와 같이지은 군인아파트 단지가(현 대림아파트)  남산밑에 까지 단지가 구성되어 있었다.

단지끝 남산밑에 용암 국민학교가 있었고 그 위로 남산순환도로는 당시에 비포장 이었다.


집에서 삼각지 까지 걸어나오면서 인상깊었던 것은 지금의 이태원로 길옆에 큰 플라터너스 가로수가 많았다, 한여름 걸어가다보면 큰잎이 그늘을 만들어주고

봄날 꽃씨가 날리는 한가로운 풍경의 추억이 남아있다. 육군본부는 어린나이에 높은 담장 넘머로 큰 운동장과 그 뒤로 일본식 2층 건물이 보였었다.




삼각지 주변은 육군본부와 주변 미군부대 로 많은 삼각지 맛집 들과 술집들이 형성되어 있었다, 이집은 아직 60년대 그시대의 건물양식의 분위기 이다.



용산전쟁기념관 정문 (옛날 육군본부 정문) 그 당시 항상 좌우로 보초가 있었다, 구정을 맞아 눈이라도 올듯한 을씨년스러운 날씨 

내국인은 전혀 보이지 않고, 외국인들이 많이들 관람을 즐긴다. 외국사람들은 6,25 전쟁에 많은 관심이 있는거 같다, 




전쟁기념관 파노라마사진,  날씨가 추워서 인지 행사가 없는거 같다, 전쟁기념관 행사중에 육해공군 의장대 행사 가 볼만하다, 



전쟁기념관 이태원방향에서 삼각지 방향으로 바라본 파노라마 샷



만국기들이 겨울바람에 힘차게 나부낀다, 저멀리 외국인들이 제일선호하는 남산타워가 보인다, 



전쟁기념관 정문에서 우측으로 가면 야외에 각종 무기와 차량, 비행기, 군함등이 있다, 



추운 구정날 전쟁기념관 오후!  내국인들은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러갔는지 보이지 않는다 다만 고향을 찾을수 없는 많은 외국인들이 관람을 즐긴다. 



수많은 총탄자국이 박힌  연평해전 참전군함  당시에 위험한 상황을 보여준다



전쟁기념관 자주포 전차 오래전 군대에서 근무했던 추억에 자리에 앉아본다. 세월의 무상함을 느낀다.



세월은 많은 것을 변하게 했다, 전쟁기념관이 예전에 일반인이 들어올수 없었던 곳에서  젊었을때 군에서 다루었던 무기 차량등을 이곳에서 만져볼수 있다는것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님이 육군본부 에서 근무를 했었고, 어린나이에 이주변 추억이 배여있는 삼각지 일대는 마음의 고향같은 곳이다. 




삼각지 전쟁기념관 근처에 맛집으로 이름난곳 전에는 곰탕 뚝배기를 먹었던곳이다, 

오늘은 이집에서 잘나가는 차돌박이와 양곱창을 먹어본다, 












차돌박이 부드럽고 연해서 이사이에 끼이지 않아 나이드신분들도 먹기 좋겠다, 



일단 차돌박이부터 먹고 난후 양곱창을 굽니다, 쫄깃쫄깃 한 양곱창 

그리 질기지도 않고 부드럽다. 씹을수록 육즙이 배여입안에 감돈다. 











삼각지 맛집, 평양집 차돌박이 양곱창 동영상 


차돌박이와 양곱창 고기가 연하고 고기는 씹을수록 고소한 육즙을 느낀다, 맛은 있지만 계산할때 보니 금액은 많이 나왔다, 

비싼게 맛이 좋더라. 양집은 이층도 있다, 

삼각지역 앞이라 입지도 좋고 음식맛도 좋고 옛날분의기 라서 좋다, 

요즘 비싸게 새로 인테리어를 하는것 보다 

옛것을 잘수리 하여 보존 하는것이  마케팅에 좋다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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