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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용산구

원효로 맛집 부송국수

koreafood koreafood 2016.03.25 19:50

 벌써 한 3년 됐나보다, 마포에서 용산전자상가 까지 한달에 2-3번은 걸어간다, 

원효로 부송국수 오픈시점에 들려서 지금까지 자주 들린다, 메뉴는 잔치국수, 묵국수 등등 일단 곱배기로 시켜도

가격은 같다, 가격대는 5,000원대 곱배기로 먹으면 배가부르다, 국수면도 쫄깃, 국물맛도 시원하다 옛날국수 맛



이국수는 묵국수입니다, 그릇안에 묵이 둠뿍 들어있지요. 







반찬은 김치, 고추 2개 에 된장





난 국수를 시키고 찐계란을 시킨다, 아래 처럼 계란을 까서 국수안에 넣어 같이 먹는다,












국수면이 쫄깃해보이지요



















계란은 별도로 시킵니다, 2개에 1,000원








이계란은 국수국물에 삶는건지 맛있습니다,









된장에 묻혀 먹는 고추




김치 맛있어보이죠.




마포에서 용산전자상가 카메라AS센터 들렸다 돌아오면서 원효로 부송구굿 국수먹고

한강으로 촬영을 자주 갑니다, 요즘은 장사가 잘돼는지 확장을 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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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하면서 (요즘 블로그 상업성에 대해서) 이 포스팅은 상업성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입맛 식성이 틀리지요, 하나의 정보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Korean noodles are noodles or noodle dishes in Korean cuisine, and are collectively referred to as "guksu" in native Korean or "myeon" (cf. mien) in Sino-Korean vocabulary. Preparations with noodles are relatively simple and dates back to around BCE 6000 to BCE 5000 in Asia. In Korea, traditional noodle dishes are onmyeon, called guksu jangguk (noodles with a hot clear broth), naengmyeon (cold buckwheat noodles), bibim guksu (cold noodle dish mixed with vegetables), kalguksu (knife-cut noodles), kongguksu (noodles with a cold soybean broth) among others. In royal court, baekmyeon (literally "white noodles") consisting of buckwheat noodles and pheasant broth, was regarded as the top quality noodle dish. Naengmyeon, with a cold soup mixed with dongchimi (watery radish kimchi) and beef brisk broth, was eaten in court during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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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 111-2 | 부송국수 원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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