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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고민끝에 영양칼국수 집으로 GO

전에 한번 들려서 바지락칼국수를 먹으면서, 메뉴에 들깨 칼국수 6,500원 으로 표시 6,000원에 바지락칼국수 보다는

500원 비싼것에 대해 궁금


오늘 은 들깨 칼국수로 주문

처음에 나오는 보리밥, 여기에 된장소스를 뿌려 비벼먹는다.



바로 들깨 칼국수와 기본반찬 등장....

맛을 보고 소금으로 간을 내서 먹으라 한다. 나는 그냥..소금 별로 몸에 안좋다하니...



일단 꽁보리밥 된장에 비벼서 한숱가락 크게 떠 먹는다. 보리밥 특유의 동글동글 한느낌과

구수한 된장맛 이  입안을 감돈다. 어린시절 추억도 함께.






한숱가락 보리밥위에 열무김치 를 얹어본다 열무김치 느낌은 옛날부터 한여름 식탁에 반찬으로

시원한 느낌을 갖는다.




된장에 비빈 보리밥에 열무김치 색상코디도 한국적이다






들깨와 칼국수 육수 는 무엇을 사용했는지 보통은 닭육수 로 사용을 하는데. 

일단 칼국수 직접 빚어만드는건지 물어보지는 못했지만. 쫀듯하니 느낌은 좋다.

그옛날 한여름 대청마루에서 할머니가 홍두깨로 밀어서 부엌칼로 듬성등성 썰어서 만들어 주던 추억

그리고 담밑에 애호박을 썰어서 칼국수 위에 , 그리고 빨간고추도 ...그당시 4~50년전 기억이 아직까지 남는것은.


여기는 보시다시피 들깨칼국수 ..애호박과, 빨간고추..등을 언혀 놓았으면 보기도 좋았으리라 생각된다.

음식은 미각 도 중요하지만 시각 또한 미각을 돋으기 위해 중요하다 생각된다.






싱싱해보이는 김치




한젓가라 들어본다, 걸죽해 보기만 해도 영양가 듬뿍 육수에 담긴것 같은 느낌,







육수를 한숟가락 들어본다 걸죽하니 육수인지 죽인지....ㅋ





열무김치를 육수에 넣어 국수와 함께 먹어본다.



김치 또한 같은 방법으로.  음식재료에 따라 각기 새로운맛





바지락 칼국수와 다른 느낌으로  많있게 배부르게 먹었다. 그리고 건강에 좋은 느낌.


장소. 공덕역 10번출구 앞 웰빙영양칼국수 . 






Korea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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