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webfoot octopus dish  Jjukumi  Grilled(쭈꾸미구이)



연말 송년회때 과도한 술자리가  오늘까지 속이 부담스럽다.  마포까지 찾아온 후배, 공덕역에서 부터 가든호텔뒤

도화동 까지 음식점 거리를 걸어오며 고민끝에 오래전 에 먹었던 도화동 맛집 쭈꾸미 집으로 Go 





44초 주꾸미 동영상.





가격은 1인분에 15,000원 3명이 가면 약간 모자랄듯 하다, 2명 이니 어차피 2인분,  좀 비싸네요 했더니, 냉동이 아니고

서해안 쭈꾸미 란다...




화롯불에 깔끔한 석쇠 위에 양념된 쭈꾸미 를 올린다. 백쭈꾸미도 주문이 된다 한다 (맵지않은 쭈꾸미)

처음엔 매더니 먹다보니 적응 됩니다.








이만큼씩 3번은 구워먹었으니 양은 2명이서 배불리 먹은거 갔다.





기본으로 동그랑땡 완자전 이 나온다 독특하다.





기본반찬 구수한 된장국이 나온다.  혹시나 콩나물 국 같은게 없나요 했더니,  없다고 하네요. 




어느정도 익으면 가위로 먹기쉽게 잘라서 불옆으로 옮겨놓고 먹는다  맵지 않고 먹을수록 땡기는 감칠맛 인가.










된장국이 뚝배기 팔팔 끊으면서  나왔다. 





두부, 호박, 구수한된장. 밥한그릇 시켜 먹으면 좋습니다.




쭈꾸미

문어과의 연체동물 이라 한다.. 낙지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크기가 더 작다. 알이 차 있는 봄이 제철이라 하네요.



[네이버 지식백과] 주꾸미 [webfoot octopus] (두산백과)


싱싱한 것은 회로 먹으며,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구워먹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한고

볶음, 전골로도 조리한다고 하네요. 


[네이버 지식백과] 주꾸미 [webfoot octopus] (두산백과)



된장국과 쭈꾸미 궁합이 맞나, 쭈꾸미의 약간 매운듯해서 된장을 먹다보니 좀 짠듯해 물을 많이 먹게 되네요.









3번째 남은 쭈꾸미를 마지막으로 구워먹는다, 먹을수록 땡기는 맛과 살이 부드러워 먹기수월하다.








도화동 맛집 쭈꾸미집 은  20여년을 쭈꾸미 하나로 전문성있게 지금까지 장사를 했다고 합니다. 바로 옆집에서 하다

이 집으로 이전했다고 한다, 옛날에는 줄을 서서 먹었던 도화동 맛집 이라한다. 


종업원은 다 가고 늦게 까지 있어 좀 미안 했는데 주인 아저씨 인상은 우리가 나갈때 까지 웃는 얼굴 입니다, 



webfoot octopus dish  Jjukumi  Grilled(쭈꾸미구이)


Korea foo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