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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업고등학교 사거리 보라매역 근처 싸고 맛있는 즉석 우동 짜장집 에서 동창들과 함께 우동, 짜장을 저렴한 가격 3,000원 에 맛있게 먹었다 


먼저 1차로 저녁 7 시정도 보라매역 근처 에서 동창들과 만나 가격 대비 고기 맛이 별로인 소 등심 200그램 에 38,000원 짜리 부담되는 안주에 술 을 거너하게 취한후 한 친구의 권유로 길 건너편 보라매역 맛집 우동 짜장집 을 방문했다.

가게 안은 사람들이 북적였다 들어갈 자리가 없어 가게 밖 길옆에 간이 식탁을 펴고 앉았다, ​

파란 플라스틱 식탁위에 미리 나온 깍두기 와 노란 단무지가 소박해 보이지만 맛있어 보인다 ​

짜장 이냐 우동이냐 고민후 주문 잠시 후 나온 우동 노란 면발이 땡땡하고 쫄깃쫄깃 하다 즉석에서 면을 만들어 준다 맛도 담백하고 쫄깃쫄깃한 면 시원한 국물 맛 푸짐한 우동이 3,000원이다. 다들 먼저 먹은 소 등심이 비싸서 눈치 보며 많이 먹지 못했나 다들 맛있게 먹는다.​

짜장과 우동을 골고루 시킨 동창들은 서로 나누어 맛보며 고등학교 어린시절 추억에 잠시 빠진다. ​

저렴한 가격과 맛있는 음식으로 지친 서민들에게 제공하며 지난 추억까지 회상하여 잠시 즐거움 을 주는 보라매역 맛집 즉석 우동 짜장집 근처 지날때 오랜 친구와 다시 가보고 싶은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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