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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3시 40분 광흥창역 8번출구에서 지인과 만나 1시간정도 대화를 나눈후 광흥창역 맛집으로 알려진 뼈다귀 전문점에서 식사로 시킨후 막걸리 한병을 반주로 한다.

반찬으로 깍두기 김치, 속에 된장양념이 들어간 고추소박이​ 정갈하고 맛깔스럽다.​


뼈다귀해장국, 양도 많고 국물 맛도 진국이다. ​

막걸리는 서울막걸리 잔으로 3잔 나온다. 뼈다귀 해장국과 음식 궁합이 맞는듯 하다. 지인은 감기로 막걸리 한잔만 따라 놓는다, 많은 나이에도 사진 영상촬영 콘텐츠 제작등 인터넷 동호회 관리와 실버기자 취재활동 등등 젊은 사람들 보다 열정을 더 갖고 활동한다. 나이를 들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신체 건강과 정신건강에 좋다고 생각된다.​

광흥창역 도로변에 가로수와 잘어울리는 30년전통 광흥창 맛집 도마다리 뼈다귀 전문점 한국적 골목 정서가 느끼는 풍경이다.​ 도마다리라는 뜻을 인터넷 검색 해보니 옛 설화에 내용중 "도마다리라고 하면 먹을것이 많이 생긴다고 생각하여 도마다리 라고 말했다는 설에 서 이름이 지어졌는지 궁금하다. 


식사를 마치고 광흥창역에서 지인과 기약을 한후 4월의 오후 봄바람 불어오는 거리를 걷고 싶어 신수동 용강동을 경우 마포역으로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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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구수동 14 | 도마다리뼈다귀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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