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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의 본가 제천시에서 30여분 충주 방향으로 가다 보면 깊고 푸른 청풍호가 보인다. 금수산, 비봉산 중턱으로 구비 구비 산허리 까지 강물이 불어있다. 길가로는 청풍호 강바람이 벚꽃을 길가에 날린다.이곳이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일원이다. 청풍랜드 청풍대교를 건너면 청풍문화재단지 (충주댐으로 지금은 청풍화 아래로 수몰된 문화재를 모아 재건한곳) 가 보인다. 입구에 누각이 팔영루 이다. 

​청풍호 청풍문화재단지 금수산 아래 청풍대교가 보이고 좌측으로 보이는 문이 팔영루이다. 

​청풍대교 방향에서 본 청풍문화재단지 이곳은 각종 주변 옛날 문화재가 있어 아이들 에게 학습효과와 나이를 든 어른들에게는 옛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장소이다. 1시간 정도 구경을 마치고 5분거리 청풍면 물태리 마을 앞에 보이는 산에 청풍명월 이라 하얀글로 쓰여있다. "바람이 맑고 닭이 밝다" 공기와 주변 자연환경이 좋다는 고장. 요즘 서울의 미세 먼지로 외출시 마스크를 써야 하는 현실에 이곳에 있으면 마음속 까지 시원한 느낌이다.  옛날의 서울하늘로 돌아올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자연이 그리워 지는 계절 제천시 모범업소로 건강음식을 만드는 팔영루 가든에 들어선다. 이집은 주인이 직접 반찬에 필요한 재료는 농사를 지어서 하루씩만 농장에서 가져와 반찬으로 제공한다고 한다. 


<제천 청풍호 청풍 맛집 팔영루가든 인심좋고 정겨운 충청도 목소리' 어서오세요 아이고 반갑지요' 가 담긴 동영상 >
사전에 아이고 는 감탄사로  반갑거나 좋을때 내는 소리라 합니다.

제천 청풍호 맛집 팔영루 가든의 주메뉴 는 산채 비빔밥과 , 송어회덮밥 외 올갱이 해장국, 쏘가리 매운탕, 쏘빠메(쏘가리++빠가사리+ 메기) 를 넣어서 요리하는 쏘빠메 매운탕이 유명하다.  

​송어회는 음식점 앞에서 살아있는 싱싱한 송어를 바로 잡아 올린다. 부드럽고 싱싱해 입안에서 도는 식감이 좋다. 

​금수산 비봉산 자락에 기운을 받은 산야채를 넣어 만든 청풍 산채비빔밥, 재료들이 싱싱해 부드럽고 산야채 상큼한 내음이 좋다. 

​제천 청풍호 맛집 팔영루 가든의 또 하나의 장점은 열가지 재로를 넣어 만든 비빔밥에 비벼먹는 추장이라 한다. 아무리 추장을 많이 넣어 비벼도 짜지가 않다.

​음식은 싱싱한 재료가 우선이라 생각된다 색감도 좋다. 


​비빔밥에 고추장 비벼본다. 싱싱한 재료로 부드러워 잘 비벼진다. 


​제천 청풍호 맛집 팔영루 가든의 반찬중에 많은 사람들이 즐겨먹는 것이 초석잠 이다. 산야초로 건강에 좋다고 한다. 직접 농장에서 재배를 한다. 

​한국의 칼라 호박.

​버섯요리 


​짙고 깊은 자주색 색감에 단무채 

​묵은지 

​충북의 토속주 '단고을 소백산 막걸리' 전에 단양에서도 먹어봤다. 전에 대통령 청와대 만찬때 올렸던 막걸리로 알고 있다. 

​몸에 좋다는 초석잠 치매에 좋다고 한다. 나이들어 서울을 떠나 청풍명월 청품면 물태리에 내려와 조그만 텃밭에 초석잠이나 직접키워 먹으면 좋은 공기와 약초로 오래오래 침해걱정없이 살지 않을까. 

​제천 청풍호 청풍 맛집 팔영루 가든 주인이 직접 집앞에 산야초를 재배 하고 하루 판매 분만 반찬을 만든다고 한다. 

비봉산 모노레일, 청풍 문화재 단지 와 가깝고 음식점 좌석 100석 이상 시설완비를 갖춘 제천시 모범 음식점이라 단체손님 예약이 맣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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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 청풍면 물태리 133-6 | 팔영루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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