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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민원실에 여권을 주문하려고 마포에서 지하철을 타고 마포구청 역 에서 내려 1번출구로 나온다,  무척 덥다 스모그 현상이 심각할 정도이다, 마포구청 크기도 하다, 옛날 1980년대 마포역 근처 3층빌딩에 있다가 성산동 으로 옮기고 지금의 자리에 크게 자리잡고 있다, 예전에 일본여행 때  일본의 파출소 관공서 들은 아주 작고 협소하고 검소 해 보였던 기억이 있다 지금의 일본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한국의 관공서 들은 건물도 크고 많이 발전했다. 

일을 마치고 보니 점심때가 지났다  서울스모그 현상과 더위에 지치고 갈증을 느낀다 어디서 시원한 국수나 메밀국수를 먹었으면 하고 둘러본다, 횡단보도 길건너 멀리서 보니 주황색이 눈에 띄는데 분식집인지 중국집인지 분별이 안된다 처음 들어보는  옥합 콩국수 라는 간판과  콩국수 가 눈에 띄인다. 그렇지않아도 마포구청역 맛집 으로 검색을 하다 횡단보도를 건너 바로 문을 열고 들어선다. 깔끔한 매장인테리어 와 상냥한 인사말 자리에 앉아 옥합 콩국수 8,000원  주문한다, 





콩국수 30초 동영상 


​처음 눈에 띄는것이 100% 국내산콩과 소금으로만 만든 명품콩국수 입니다, 와 착한식당으로 선정되었다 한다. 방송에서 처음이라 인터넷에서 검색 해본다 체인점 인가 마포구청역 맛집 등등 여기가 본점인거 같다, 마포구청 주변에도  여러 맛집 들이 많이 있을거 같다, 옛말에 관공서 주변엔 음식이 맛있다고 들 한다.


처음에 물과 김치가 나온다 두명이서 먹을 김치와 무생채 조그만 하니 앙증스럽다, 콩국수를  다먹기 전까지 한번 더 주문한다 무생채가 더 땡긴다.

원래는 시원한 열무 김치를 상상했는데 다 이유가 있겠지. 잠시후 콩국수가 나온다.

​크다 만족스럽다 원래 맛집은 양이 많아야 한다, 가격도 싸고 맛도 있고 사람많고 맛집의 공통점이다 옥합국수는 주문할때 주방에서 조리가 시작된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좀 늦다는 느낌은 든다. 그러나 나온 콩국수는 노란 면 과 걸쭉한 콩국물이 일단 보기에 만족하다 

콩국수 면이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면발이 약간 탄력이 있으면서 부드러워 입안에 넣으니 식감이 좋다, 

​​​정신없이 먹으면서 국물까지 바닥을 보이게 비운다 콩국물도 별도로 팔고 있다 한여름 먹기 수월하고 더위를 식히고 몸에도 좋고 맛있는 음식으로 좋아 보인다, 겨울메뉴로 팥죽이 있다, 맛을 보니 장사가 잘될거 같은 느낌이 든다. 


나오면서 가게 사진을 한 장 촬영한다  콩국수 색 노랑색이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 해본다  하여간 콩국수 면발과 콩국물이 맛이있다.  

Kongguksu is a seasonal Korean noodle dish served in a cold soy milk broth. It comprises noodles made with wheat flour and soup made from ground soybeans.[1] It is unknown when Korean people started eating kongguksu; however, in accordance with the mention of the dish along with kkaeguksu (깨국수, sesame noodle soup) in Siui jeonseo, a Joseon cookbook published around the late 19th century, it is presumed to have originated at least as early as the 19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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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성산동 591-1 이안상암1차텔 103호 | 옥합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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