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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역 4번 이나 3번 출구로 나오면 국민은행 건물 뒤로 나무와 숲이 무성한 공원이 있다. 이름은 복사꽃어린이공원 여름날 오후 가끔식 시원한 분수를 내뿜어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마포역 앞이라 나를 찾아오는 사람들과 는 공원에서 만나서 주변에서 마포역 맛집을 찾아 식사후 커피점을 찾는다.

어제부터 비가올듯 한 무덥고 습도가 높은 날씨 주변식당이 한산한 시간을 잡아 오후 1시 넘어 공원에서 친구를 만나후 주변식당을 둘러보면서 식당을 찾는다. 마포 에서 오래 살다보니 마포역 주변 새로운 맛집들이 자주 바꿔면서 메뉴도 새롭게 바꿘다.

마포역 3,4번출구 나오면 국민은행 뒷편 도심 한복판에 나무와 숲이 울창한 복사꽃어린이공원 분수대에 서 뿜어대는 물줄기를 아이들이 옷을적셔가며 즐기고 있다. 그앞으로 옛날 전차 모양의 화장실과 관리사무실이 보인다. 이 주변에서 1968년 후반까지 운행하던 마포종점에 전철 을 상징한 건물이다.

마포역 맛집으로 검색 메뉴를 청국장으로 정하고 우성아파트 후문 방향으로 올라가다 왼쪽 골목길에 땅끝마을 가정식 백반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오래 살았지만 무심히 스쳐지나갔는지 오늘처음 보는 간판이다, 가정식 백반 과 그냥 평범해 보이는 가정집 한옥집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 들어가보니 옛날집 마당과 마루 방의 구조로 되어있는걸 개조를 했나보다, 아늑해보이고 정감이 있는 공간이다.

​일반주택을 내부를 한옥 분위기로 천장과 방 구조로 아늑한 분의기 메뉴를 보니 다양하게 있다, 가정식백반 6,000원, 닭도리탕 7,000원

닭도리탕을 시킨다, 깔끔한 기본차림 닭도리탕이 따로 따로 펄펄 끊는소리를 내며 뚝배기에 담겨 나온다.

​맛있어 보이는 잡채 맛도 있다,

​오래된 듯한 밥뚜껑 이다, 옛날 어머님이 따뜻한 방 아래목 이불아래 밥을 따뜻하게 넣고 식구들을 기다리던 추억이 떠올린다.

 

​크직하게 자른 계란말이 색감도 좋고

​알맞게 양념이 배이고 익은 붉은 총각김치

​도라지 무침이 라 생각된다.

​탄력있는 도토리묵 양념간장이 맛있다.

​배추무침 인가. 시금치 무침인가, 부드럽고 간이 적당하다.

​마른 오징어 무침인가 ..먹을수록 당긴다.

​이면수구이 생선도 나온다, 2인분이니 2개를 준거 같다, 친구가 다 먹었지만

​색감이 좋은 잡채 옛날 분위기 에 음식점 에서 닭도리탕도 맛있게 먹었고 반찬들도 맛있어 잘먹었다, 그리고 공기밥을 하나 더 주문했더니 공기밥은 서비스로 계산에 안 넣는다고 한다. 땅끝마을 음식점은 마포역 맛집으로 소문이나 점심때는 사람들이 줄을 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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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도화동 156-1 | 땅끝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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