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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강서구

방화동 맛집 나주곰탕 맛집탐방

koreafood koreafood 2013.12.11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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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동 맛집 나주곰탕 맛집탐방


곰탕( - 湯), 곰국은 쇠고기를 진하게 고아서 끓인 국물 음식이다. 쇠고기 부위 중 양지머리, 사태, 업진육, 곱창, 갈비, 꼬리, 다리를 주로 사용하며, 무를 같이 넣고 끓인다.


Gomguk, also called gomtang, refers to a soup in Korean cuisine made with various beef parts such as ribs, oxtail, brisket, ox's head or ox bones by slow simmering on a low flame. The broth of gomguk tends to have a milky color with a rich and hearty taste.



12월 눈이 올듯한 계절 날씨인데 오늘은 아침부터 비바람 이라 저녁 7시경 개화산역 에서 내려 

방화동 방면으로 걸어가다 보면 사거리길에 나주곰탕 이라는 그리 크지 않은 방화동맛집



방화동맛집 나주곰탕집은 저녁 8시경 정도면 식당문을 닫는다

하루 일정한 곰탕 을 판매 한다고 한다, 미리예약 이나 일찍 가지 않으면 허탕을 칠수 있다.




나주 곰탕 8,000원 인가  두개에 항아리가 있다, 하나는 김치 단지 이고 다른하나는 깍뚜기 단지 이다

각자 알아 꺼내서 가위로 잘라 먹는다.









이것은 써비스 인거 같다. 제육볶음도 아니고 뭔지 맛있다





기본적으로 나오는 반찬 은 홍당무, 고추, 된장, 김치 깍뚜기,

나주곰탕 국물위 수북한 파 와 계란부침 들 건강에 좋아 보인다.




나주곰탕 위에 다데기(빨강양념) 을 한수푼 정도 넣고 숟가락으로 휘저어 먹으면 된다.





나주곰탕 의 국물맛 은 구수 하면서 감칠맛 이 난다, 

고기질 도 연하고 맛있다.







이집은 가게는 그리 크지 않으나 항상 사람들이 붐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저녁 8시정도면 문을 닫는다,  곰탕을 하루 팔 양만 해놓고 판다고 한다.

늦게는 없어서 못먹는다






















나오다 보니 방화동 맛집 나주곰탕  집 벽면에 전통 한옥창틀에 마늘인가 가 걸려있는 장식품이

독특하다 해서 한장 담았습니다.





오랜만에 그래도 7시 30분경 늦게와서 기다리다 자리가 나와서 곰탕 한그릇 잘먹고
거이 가게 정리를 할 시점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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