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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Doenjang-jjigae or soybean paste stew is a rich, silky jjigae (stew) made with doenjang (soybean paste) and available ingredients such as vegetables (scallions, aehobak, radishes, potatoes, chili pepper), mushrooms, tofu, seafood (shrimp, clams) and meat (beef, pork).[2] Often, small amount of gochujang (red chili paste) is added for a hint of heat.[3] It is one of Korea's most-popular jjigae, served from breakfast to late-night.[4] It is heartier, thicker and more pungent compared to doenjang-guk (soybean paste soup).

​경기도 용문 근처 펜션 에서 학교동창들 과 1박2일 캠프 로 가기위해 용문역에 내린다 1시간 정도 시간 여유가 있어 용문 천년시장을 둘러본다.


용문산 품아래 터 잡은 용문면 용문 천년시장 안내문 ​


천년시장 벽화마을 을 둘러본다 사람들이 없는 조용한마을 오래된 집들이지만 벽화로 깔끔하니 정서적으로 아늑하다.​


담벽에 써있는 전설" 마의태자가 꽂아든 지팡이가 자라나 지금의 용문사 은행나무가 되었다" 마의태자 신라56대 935년 경순왕의 태자 용문사 은행나무 나이 1,100여년전 추정 마의태자가 나라 잃은 설음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는 도중 심었다 한다. 또한 신라의 고승 의상대사가 지팡이를 꽂아놓은것이 뿌리를 내려 자랐다고 하는 두가지 설이 있다.​



토요일 오후 양평에 오일장이 들어서 이곳은 썰렁한 분의기다. 한바퀴 시장을 돌다 허스럼한 기와집 솔이네 현수막을 보고 들어간다. ​


지평막걸리 2병과 녹두빈대떡을 시킨다 김치를 내 놓은 주인 아주머니 이 김치가 2년을 장독에 묻어둔 김치라 한다, 놀랍게도 쉬지 않고 싱싱 하다. ​


녹두반대떡이 나왔다, 고소하고 담백하다 시장에서 먹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후라이판에 구웠다 한다. 다 먹을 때 까지 굳지 않고 부드럽다.​



푸짐하게 공기에 담긴 쌀밥 텃밭에서 바로 따온듯한 싱싱한 고추를 된장을 발라 한입 물어본다 약간 매움이 토종된장과 어우러져 입안이 상큼하다.​


된장찌개 된장 고추장 장맛이 좋으면 맛집이라 한다. 구수한 토종된장 순수한 한국 시골 고향의 맛이다.


도토리 장떡을 서비스로 나온다 도토리내음 과 쫄깃한 식감. 주인 아주머니와 세상 사는 이야기 에 장단을 맞추다 보니 지평막걸리 한병씩 다 먹었다 얼큰히 취한다, ​


음식은 맛과 분의기! 소박한 솔이네 음식점 인심과 맛이 살아있는 용문역 맛집


용문역앞 용문천년시장 안 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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