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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역에서 내려 한강고수부지 가는 길목에
참새방아간 간판이 보인다
삶은꼬막으로 당산역 맛집 으로
소문난 집이다, 참새가 방아간을 그저
지나랴 라는 속담이 있듯이
꼬막을 먹어본 사람은 한강가는 길목에
있는 이집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는
의미로 생각된다


오후 6시경 문을열고 들어서니 삼삼오오 많은
사람들이 꼬막을 시켜놓고 있다 젊은 연인들이
많았고 직장인들 중년들 다양한 연령층들 이다

​땡땡해 보이는 꼬막 서해안 삽교산 이 라  벽면에 써있었던거 같다, 씹을수록  부드럽고 짭짭한 바다갯벌 내음이 나는듯 하다. 

꼬막가격은 18,000원 인가 했던거 같다, 주변에 젊은사람들이 주문하는걸 보니 돼지두부탕 도 푸짐하게 보이고 많이들 주문한다.

큼직한 접시에 담겨진 꼬막을 꺼내 양념장에 찍어먹으니 짭짭하고 매콤하고 오묘한 맛이 감칠맛이라 계속 땡긴다.


같이간 동생은 꼬막을 좋아하고 많이 먹어본 경험이 있는데 이집 꼬막도 맛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선술집 분의기 와 꼬막, 막걸리 가 잘어울린다. 당산역 맛집 참새방앗간은 한강고수부지 로 가는 길목으로 식사후 양화대교 아래로 거닐며 아름다운 한강야경을 볼수있다.

A cockle is a small, edible, saltwater clam, a marine bivalve mollusc. Although many small edible bivalves are loosely called cockles, true cockles are species in the family Cardi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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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john 개 불친절 짜고 달고 정말 불친절함 2016.04.07 20:21 신고
  • 프로필사진 john 동네 분식점도 이보단 나을 것임. NEVER RECOMMEND THIS JUNK FOOD STORE. SAVE YOUR MONEY AND TIME!!! 2016.04.07 20:29 신고
  • 프로필사진 john 댓글달았다니 차단 됨 2016.04.07 20:30 신고
  • 프로필사진 기분 포스팅 되게 잘하셨는데 죄송하지만 댓글남기고 갑니다. 여기 장사 정말 엉망으로 합니다. 첨갔는데 안주 서비스로 주는척하더니 카드 긁고나니 2만원 더 찍혀있어요. 상습적으로 하는지 카드 서명도 안하고 서명기계에 가격도 안찍히게 해놨어요. 가격 이상하다그러면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진상손님 몰아가고... 더 화나는건 먹고나면 다음날 배탈나더라구요. 다시는 가고싶지 않네요. 현명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같은돈 내고 기분 잡치지마시고 좋은데 가세요. 2017.05.06 10:18 신고
  • 프로필사진 보고또보고 당산역 뒷골목에 플라스틱 의자로 셋팅된 허름한 식당(간판은 무지하게큼)
    근처에 마땅히 갈곳이 없어 들어감
    꼬막 한접시에 23000원인데 !!
    헐 비주얼없는 잘잘한 양식꼬막임.
    더 큰 문제는 80%가 입이 닫혀있어 벌어지지 않는다는것.
    다시 말해 싱싱하지 못하다는것입니다.
    3명이서 반도 못먹고 그대로 남겼습니다.
    더 열받는건 3명이상이면 무조건 음식을 2개이상 시켜야한다는 겁니다.
    주인이 왕이지요 ㅎㅎ
    특히 주인아저씨 잘난척 둘러대며 갑질하는 모습이 영 짜증나게 합니다.

    2017.08.27 17: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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