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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강북구

우이동 맛집, 아 옛날이여 그집

koreafood koreafood 2014.02.1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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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동 맛집 아 옛날이여 그집을 오늘 다시 찾았다.

가끔 북한산을 찾으면서 산행 뒤풀이로 친구들과 찾는곳 산을 즐겨찾는 것은 자연의 신성한 공기 와 풍광을 만끽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목적이지만, 또하나 그 옛날 추억이 있는곳이라 자주 찾는다. 우이동에 있는  아 옛날이여 이집도 

오래된 분의기60~70년대  간판에  고래사냥 영화간판 원도우 간판도 60년대 유리문, 포스터, 등등

추억을 살리는 장소이다. 또한 음식도 도시락, 과메기, 두부 두루치기, 꼬막 등등 추억의 메뉴

이집 아주머니 음식맛이 옛날 어머니 음식맛이다, 안주 때문에 술을 많이 먹는곳


Dubu kimchi is a Korean dish consisting of sauteed kimchi served with tofu. Boiled or pan-fried sliced tofu and the kimchi are often prepared with sliced pork. Despite the name of the dish, the tofu is not fermented into kimchi.

The dish is a popular anju (a side dish consumed with alcohol)



술을 먹으면서 항상 옛날 도시락 하나는 먹어둔다.

양은도시락 학교때 점심시간전  난로에 언혀먹던 추억이 떠오른다.





아 옛날이여 간판이다 간판도  연륜이 있듯 오래돼 보인다. 그 옛날 고래사냥을 보았는지..아리숭하다

다만 송창식에 고래사냥은 그시대 열심히 노래를 하였고 지금도 부른다. 

그시대 에 젊은이들이 즐겨했던 노래 


음식점 에 포스터,  어느집에는 70년대 신문으로 도배를 한 기억이  70년대 당시 신문을 읽던 재미가 있었다.




두부 두루치기 와 추억의 도시락을 시겼다, 그리고 소주 기본찬으로 콩나물국  총각무 가 나온다.

총각무 맛있다 리필한번더. ^^




주안주 두부와 돼지고기와 묵은지를 섞어 만든 두루치기  이안주로 소주3병을 먹고

안주를 깨끗히 해치웠다. 이 두부  부드럽고 맛있다, 주인아저씨 왈 이두부 상표가 어느 드라마에 나왔다고...









조명이 좀 어두운 곳에서 아이폰 으로 촬영 좀 흐릿하지만

이 두루치기 는 정말 맛있다, 묵은지 김치와 돼지고기를 볶았는데 깨 까지 말끔히 해치웠다.



두부와 함께 언혀먹거나 싸서 먹는다. 두부위 를 자세히 보면 옛날두부 처럼보인다.




옛날 도시락이다. 양은 도시락 속에 밥, 계란후라이, 양념, 수북한김 위에 깨들...

도시락을 흔들어 섞거나, 아니면 숟가락으로 비벼서 먹는다. 맛있다 옛날 추억도 함께 먹어서 그런가...














70년대 그때는  도시락 에는 계란후라이 는 가끔 들어갔지요. 

잘비벼서 한숟가락 떠본다.






시원하면서도 매콤한 콩나물국 끓여 놓은게 아니라 주문할때마다 바로바로 끊인다 한다.

어쩐지 다른집 콩나물국 보다 맛있다.


우이동 맛집 아 옛날이여 이집을 오면 옛추억을 살리는 분의기 와 맛있는 음식덕분에  산행 뒷마무리가 즐겁다.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 가 직접운영 음식에 정성과 손님들에 서비스가 틀리다  어느새 친한 친척집처럼

친해진다, 젊은 사람들도 옛날 분의기 독특하고 맛이 있어서 많이들 온다, 엣날 전통문화를 잘 살려

운영하는 우이동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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