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rea

(20)
명동 맛집 충무김밥 흑백의 색조 붉은 깍두기 노란포크 동생이 명동에 나갔다 왔다면서 충무 김밥 한 줄을 사 들고 왔다. 요즘은 음식 문화도 퓨전 시대 이것 저것 짬뽕 스타일 로 새로운 것을 만드는 음식 문화 속에서 충무 김밥은 단순하다 김과 밥, 깍두기, 오징어 무침 이 전부다 다른 김밥들은 김밥 속에 재료에 따라 새로운 이름이 생긴다, 충무 김밥의 유래는 통영시에 옛 이름이 충무 였을때 해방 이후 배를 타러 나가는 남편의 도시락에 밥 대신 보통 김밥은 쉽게 쉬어서 먹지 못해 맨 밥에 김을 말고 오징어 무침 깍두기 들을 별도로 반찬으로 싸서 주었다고 한다, 생활의 지혜에서 시작해 지금은 김밥 음식문화에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세간에 알려진 것은 1981년 여의도 국풍 행사에서 알려 졌다고 한다, 당시 기억으로 지금의 농수산물 장터와 같은 행사로 여의도 광장..
마포구청역 맛집 한여름 진하고 걸쭉한 옥합 콩국수 Kongguksu korea noodle dish ​마포구청 민원실에 여권을 주문하려고 마포에서 지하철을 타고 마포구청 역 에서 내려 1번출구로 나온다, 무척 덥다 스모그 현상이 심각할 정도이다, 마포구청 크기도 하다, 옛날 1980년대 마포역 근처 3층빌딩에 있다가 성산동 으로 옮기고 지금의 자리에 크게 자리잡고 있다, 예전에 일본여행 때 일본의 파출소 관공서 들은 아주 작고 협소하고 검소 해 보였던 기억이 있다 지금의 일본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한국의 관공서 들은 건물도 크고 많이 발전했다. 일을 마치고 보니 점심때가 지났다 서울스모그 현상과 더위에 지치고 갈증을 느낀다 어디서 시원한 국수나 메밀국수를 먹었으면 하고 둘러본다, 횡단보도 길건너 멀리서 보니 주황색이 눈에 띄는데 분식집인지 중국집인지 분별이 안된다 처음 들어보는 옥합 콩국수 라는 ..
화곡역 맛집 2층 갈매기살구이 Skirt steak 화곡역 맛집으로 소문난 "2충갈매기" 화곡역에서 2번출구로 나가면 바로 좌측 2층건물에 간판이 보인다, 주메뉴는 갈매기살 로 소스를 개발하여 독특한 감칠맛과 먹울수록 땡기는 맛에 3인분을 사켜 다먹고 2인분을 추가로 시켜 먹었다 가격은 1인분에 3,900원 이다 ​ 갈매기살 을 퓨전 하여 마늘갈매기, 간장갈매기, 매운갈매기 3종류로 개발하여 각각 독특한 맛으로 즐길수있다 양념갈매기살 Marinated Grilled Skirt Meat, (yangnyeom galmaegisal) 화곡역 맛집 2층 갈매기 동영상 2층갈매기 메뉴판 메뉴 가격이 전체적으로 저렴하다 그리고 음식점 내부는 깔끔하고 단순해 보이고 아늑한 분의기다 불판옆에 치즈와 계란말이찜 으로 갈매기살과 같이 먹으니 고기도 부드럽고 고기맛에 고소함..
이태원 맛집 '중심' 새우간장밥 Shrimp soy meal ​이태원 은 6호선 녹사평, 이태원, 한강진 일대로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지역이며 다국적 이태원 맛집들이 즐비하고 세계각국의 요리를 맛볼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다. 녹사평 역에서 내려 횡단보도를 건너 조그만 골목길이 보인다 입구로 들어서니 골목길 주변상가들은 음식점과 의류, 커피점 등이다. 이태원 맛집 중심은 이골목에 들어서자 간판이 보인다, 이집은 한국요리를 퓨전스타일로 판매 하는 곳이다, 일행은 새우간장밥과 호박전, 짬뽕칼국수, 멍개비빔밥을 시킨다, 지면상 많은 메뉴에서 오늘은 새우간장밥만 포스팅 한다. 블랙과 엘로우 흰색의 깔끔한 비주얼 검정 그릇에 쌀밥 그위에 수북한 깨 와 노랑 날계란 그위에 새우를 먹기쉽게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Shrimp soy meal ​ ​차량이 한대 정도 오가는 좁은 골..
영종도 을왕리 맛집 해물칼국수 Seafood noodles ​ Seafood noodles 영종도 인천광역시 섬으로 한국에서 7번째 큰섬으로 2001년 인천국제공항이 개항되었다 영종도는 옛날에 지명은 자연도 로 "제비가 많은 섬" 이라는 뜻이다. 어린시절 봄이면 강남에서 날아와 처마밑에 집을짓고 지지배배 지저귀는 모습은 지금은 볼수없어 아쉽다. 영종도는 1992년 인천국제공항을 만들기위해 ​지금은 사라진 삼목도, 신불도, 용유도 사이를 방조제로 연결 간석지를 간척하여 만들었다, 자연적인 섬들의 모습이 생소한 건물들로 세워지고 인간의 편리성을 위하지만 자연환경이 인공적 변화에 아쉽고 불안감이 든다. ​ ​ ​ ​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 주차장 인천공항에서 용유도 을왕리 부근에 민가 형태에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을왕리 맛집들의 주메뉴는 바지락 칼국수 해물칼국수 파전..
관악산 등산코스 낙성대 맛집 매운탕 맛! Catfish maeuntang ​토요일 밤늦게 비가 온다는 날씨 예보 였으나 12시경 사당역 6번 출구에서 관악산 등산코스 둘레길 진입 관음사 를 들려 국기봉 위 계단을 올라 거북이 바위 에서 다시 국기봉까지 내려와 관악산 둘레길을 걸어 낙성대 공원에 도착한다 신록의 계절 5월 관악산 에 온갖 나무와 풀들은 푸름에 흠뻑 젖어있다 한참을 산에 오르니 벌써 여름을 직감한다 다음 등산엔 반팔을 입어야겠다. ​관악산 관음사 에 들어선다 석가탄신일 행사 준비 중이다, 수많은 연등이 대웅전 앞마당 위에 떠있다 연등 꼬리가 봄바람에 흔들려 나부낀다. 관악산 관음사 풍경 동영상. ​관악산 에는 많은 국기봉이 있다 오며가며 등산객들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촬영한다. ​서울 관악산 일대 철쭉 꽃 이 활짝 피었다, 벌써 땅 아래 꽃잎들이 떨어지고 ..
마포역 맛집 중국집 짜장면 곱빼기 그옛날손짜장 Jajangmyeon 오늘은 하루종일 친구와 마포역 근처 커피숍에서 세상사는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지내다, 점심시간이 지나 마포역 맛집 으로 잘 알려진 장가계 중국집 으로 들어가 짜장면을 시킨다, 보통은 5,000원 곱빼기는 6천원이라 한다, 친구는 보통 나는 곱빼기를 시킨다, 전에 양장피 를 주문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 이집 군만두 는 보통 시간이 지나면 딱딱해 먹지 못하는데 부드러워 씹을 수 록 만두피와 속에서 고소한 맛이 배여나온다 앞에 앉은 친구의 보통짜장면 내앞에 있는 짜장면곱빼기 엄청 양이 많다, 검은색의 짜장 색감도 먹음직스럽다. 친구는 벌써 비벼서 먹기 직전이다. 점심시간이 한참지난 시간이라 좀 한가하다, 마포역 근처에는 맛집들이 많이 있다 이집 상호는 장가계 중국집 으로 주변에는 마포 강변오..
오늘 뭐 먹지? 미역국 끊이기 Korea Food seaweed Soup 입춘이 지나 한참 백화점 에도 봄 신상품 이 입고 되고 겨울내 몇십 년 만에 한강물을 꽁꽁 얼게 했던 동장군은 떠난 듯 하나 조석으로 날씨는 차다 오늘 뭐 먹지 ? 마트를 돌다 갑자기 땡기는 미역국! 돌아가신 어머님이 해준 미역국 생각에 2인분 미역국 조그만 상자를 손에 든다 설명서에 부드러운 미역이 듬뿍 시원하고 담백한 맛! 옛날 미역과 청정 지역에서 키운 쇠고기로 정성... 이라고 상자에 적혀있다. 미역은 사람 식성에 따라 적고 많을 수 있지만 나에겐 매우적다. 미역국 하면 어머니 가 생각 나지않는가 나를 낳고 앉아서 미역국을 드셨던 모습을 상상 해본다 ​​ 물을 적당히 넣고 끊이면 서 2개의 미역 블럭 중 1개를 넣는다 오늘 뭐 먹지 미역국 동영상 계란 떨어지는 액션을 잡았어요. 오늘 뭐 먹지 미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