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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동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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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맛이 깊고 진한 '공덕동 맛집' 바지락칼국수 어제 하루동안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 치더니 오늘은 요즘 서울시내에서 보기드문 청명한 하늘로 햇볕에 눈이 부신다. ​ 공덕역 5번 출구에서 황금색의 신용보증기금 빌딩을 지나다 신록을 머금은 나무잎새들 이 바람에 날리니 아름다워 몇장의 사진을 담는다.​ 지방재정회관 앞에서 점심약속을 한 오랜 친구와 만나 주변에서 음식점을 찾는다​ 공덕초등학교 담을끼고 공덕동 맛집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점심시간 주변 빌딩에서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기위해 쏟아져 나온다. 서둘러 바지락칼국수와 수제비 칼국수 둘중에 갈등하다 바지락칼국수로 결정 주문한다. ​ 먼저 작지만 보리밥에 싱싱한 열무김치 와 고추장, 참기름을 넣어 비벼먹는다 칼국수 가격에 포함된 코스음식, 담백하고 고소하다.​ 공덕동 바지락 칼국수 2인분 큰 뚝배기..
들깨칼국수 + 공덕동맛집 + 공덕역맛집 웰빙 영양칼국수 오늘 점심은 고민끝에 영양칼국수 집으로 GO 전에 한번 들려서 바지락칼국수를 먹으면서, 메뉴에 들깨 칼국수 6,500원 으로 표시 6,000원에 바지락칼국수 보다는 500원 비싼것에 대해 궁금 오늘 은 들깨 칼국수로 주문 처음에 나오는 보리밥, 여기에 된장소스를 뿌려 비벼먹는다. 바로 들깨 칼국수와 기본반찬 등장....맛을 보고 소금으로 간을 내서 먹으라 한다. 나는 그냥..소금 별로 몸에 안좋다하니... 일단 꽁보리밥 된장에 비벼서 한숱가락 크게 떠 먹는다. 보리밥 특유의 동글동글 한느낌과 구수한 된장맛 이 입안을 감돈다. 어린시절 추억도 함께. 한숱가락 보리밥위에 열무김치 를 얹어본다 열무김치 느낌은 옛날부터 한여름 식탁에 반찬으로 시원한 느낌을 갖는다. 된장에 비빈 보리밥에 열무김치 색상코디도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