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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청명한 추석명절 연휴 친구가 자전거로 마포대교에서 행주산성에 가서 어탕국수를 먹자고 1년여 만에 자전거 패달을 밝아본다.


한강자전거 도로 얖으로 코스모스가 만발 가을 정취를 흠뻑젖는다

30여분만에 행주산성 입구에 도착 했으나 연휴에 몰린 사람들로 어탕국수집은 음식이 다팔렸다고 한다. 전에 한번 먹었지만 특별한 맛의 느낌은 없었지만 "어탕국수" 이름이 새롭고 오래된 집에서 먹는 분의기를 느꼈다. 옛날에는 행주산성 강가에서 민물고기를 잡아 국수를 넣어 먹었으나 지금은 한강 민물 물고기를 먹을 수 있을까?

바로 옆집에 굴국밥 집은 2년전 후배와 함께 그날 날씨가 추웠고 뜨거워 후후 불며 맛있게 먹었다. 오늘은 날씨가 더워 굴국밥은 땡기지 않아 잔치국수 집으로 자전거를 끌고 원조집으로 갔으나 휴무다, 윗집에 잔치국수집 으로 갔으나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나래비로 서있다. 가격은 4천원 주변에 한 사람이 가격이 싸고 줄을 서있어 같이 줄을 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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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으러 이리저리 헤메다 삼겹살 1인분에 15,000원 짜리 2인분 30,000원 양이 좀 적은거 같다 소주한병 시켜 먹는다 날씨는 덥고 불판은 뜨겁고 추가 반찬은 셀프 국물이 없다, 먹고 나와 잔치국수 집에 가서 먹으려 했으나 시간이 없어 집으로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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