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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호수가 있는 횡성펜션 헤이미쉬(편안하고 아늑한곳) 로 가기위해 강남 강부고속터미널 에서 승차후 횡성휴계소에서 오후 2시30분 내린다 미리 마중나온 친구와 늦은 점심을 하기위해 횡성맛집 으로 유명한 몇집에서 강림순대국 집으로 향한다.


횡성맛집 강림순대국 기본 정결한 참림상. 


횡성휴게소 서울 강남 경부고속터니널에서 2시간 정도 소요 오후 2시30분, 역시 강원도의 하늘은 청명하다 하얀 뭉게구름이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이다.

10여분 지나 언덕에 자리잡은 횡성 맛집 강림순대국 집에도착 자연속에 시골집 분위기 집안으로 들어가니 마당에 나무 마루위에 식탁이 여러개 놓여있다 손님이 많을때는 마루도 손님이 꽉차는 모양이다 오늘은 월요일 이다


시골집 아늑한 방구조 ​ 순대국 7,000원 가격은 보통가격, 

순대국이 나왔다 웬지 묵은지 같은 느낌 건강에 좋은듯 하다, 짜고 맵고 달지 않은 평범해 보이는 맛 이지만 먹을수록 당기는 감칠맛이 있어 먹다보니 얼마안 있어 다먹고 뚝배기 바닥이 보인다. 


큰직하게 자른 김치와 까두기에서 후한 인심을 느낀다.


횡성 맛집 강림순대국 식사를 마치고 강원도 치악산 계곡 펜션 헤이미쉬로 이동한다. 하늘이 곱다, 강원도 산골 같은 느낌이다.


아늑하고 편안한 횡성펜션 헤이미쉬 입구에 도착 한다. 아름다운 펜션이다. 


호수에 아래서 샘이 솟아나와 항상 깨끗하고 찬 호수물이 유지 된다고 한다. 


횡성펜션 헤이미쉬 호수가운데 에서 바라본 치악산 조망 나무뒤로 치악산 남대봉과 향로봉이 보인다, 



오리배와 보트가 를 즐기다 보면 헤이미쉬 펜션 안에서 2일 정도는 놀거리를 즐길수 있다. 펜션 뒤로 오래된 노송이 빽빽히 자라고 등산길도 만들어 져 있다. 









호수가 있는 강원도 치악산 계곡 횡성펜션 잔잔한 호수가 아늑한 분위기 다, 보트에서 노젓는 물 소리와 매미소리뿐 보트에서 한숨 자고 싶다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치악산 국립공원 안 깊은계곡이 있는 청정지역 서울에서 2시간 30여분 정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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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 강림면 강림리 1130 | 강림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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