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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 지나 한참 백화점 에도 봄 신상품 이
입고 되고  겨울내 몇십 년 만에 한강물을 꽁꽁
얼게 했던 동장군은 떠난 듯 하나 조석으로 날씨는 차다

오늘 뭐 먹지 ? 마트를 돌다 갑자기 땡기는
미역국! 돌아가신 어머님이 해준 미역국 생각에

2인분 미역국 조그만 상자를 손에 든다 설명서에
부드러운 미역이 듬뿍 시원하고 담백한 맛!
옛날 미역과 청정 지역에서 키운 쇠고기로 정성...
이라고 상자에 적혀있다.

미역은 사람 식성에 따라 적고 많을 수 있지만
나에겐 매우적다.

미역국 하면 어머니 가 생각 나지않는가
나를 낳고 앉아서 미역국을 드셨던 모습을
상상 해본다

​​


물을 적당히 넣고 끊이면 서 2개의 미역 블럭 중 1개를 넣는다 

 오늘 뭐 먹지 미역국 동영상 계란 떨어지는 액션을 잡았어요.

 오늘 뭐 먹지 미역국 과정을 재미있게 동영상에 넣어 봤어요. 41초 영상 (음악이 예뻐요)



2분정도 끊인후 유성스프(액체스프) 를 넣는다

냄비 크기가 커보여서 인지 미역이 적게보인다
물을 많이 부어서 인지 맛이 맹물 같다^^ 간장을 약간 넣었으나 좀 짜다.


너무 썰렁해 보여 계란 하나를 깨어 넣는다


계란 떨어지는 동영상 컷샷  한손으로 잡고 한손으로 촬영 해봤다. 



다 끊인 미역국에 밥을 말아 먹어본다 숟가락 들때가 제일 즐거울때,

​좀 싱거운듯 하다


음식을 할 때 간장을 많이 넣어 짠 듯하여 물 을 좀 넣었더니 
싱겁다^^  김치를 얹히어 먹으니 그래도 별미이다. 
미역국  두 개 중 미역 블럭 1개를 사용했다, 혼자 서는 두 끼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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