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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뉴스에서 재래시장 전통시장이 가격이 싸다고 들었다. 나는 시장에서 물건을 자주 사지 않아 가격은 잘 모르겠으나

재래시장 전통시장이 좋다, 일단 사람사는맛이 난다, 서로 흥정을 하고 깍아주고 덤으로 주고

물건을 사러가지만 사람들과도 서로 대화를 나누며 축제같은 분의기 흥이 있어 좋다.


시장에서 앉아서 판매하시는 분들을 보면 웬지 한두개 사드리고 싶다.지방에는 아직까지 시장에 장이 선다.

오늘은 단양에 단양구경시장을 구경한다.

단양장(구경시장)

단양군 단양읍 도전5길31(도전리 615번지) 일원  문의처 043-422-1706

단양읍 도전리 남한강을 끼고 들어서 있는 곳 중심에 단양구경시장 원래 단양마늘도 이곳에서 많이 파는것으로 알고있다.









재래시장 단양 구경시장 동영상.









시장안은 사방팔방 길들이 넓고  잘정리 되어있다. 가격표와 상품명도 나름대로 꼿혀있다.






시장은 항상 활기차다. 흥정하시는분, 싸다고 사가라는분 요즘은 시장에도 시식을 할수있게

조금씩 접시에 놓여있다. 도시는 상품을 사러가지만 재래시장은 사람사는 정을 나누는 느낌이다.

그리고 가격도 싸다고 하니 시장을 한바퀴 돌고 나오면 웬지 허전하지만 마음은 가볍다.





도시에 규격에 맞게 놓여있는 상품보다 박스위에 널려있지만 왜 보기가 좋을까. 상품은 질이좋아 보인다.

그리고 요즘 워낙 수입상품등 원산지에 노이로제가 걸린 사람들 이런 지방장에서 각고을에서 장에다 팔러 나온

상인들의   상품을보면 해소가 되지않을까..





장이서는 날은 상품이 풍부하니 마음도 풍족하고 또 먹거리도 많다.







박스에 적인 1개 천원 이란 글씨 잘쓰기도 했지만 정감이 간다.





단양 청주 대전 영동 직통열차 개통 으로 상인들이 상권이 커지나 보내요 환영한다고 합니다.







먹음직스럽고 커보이는 참외 서울에 살지만 장날마다 한번 내려가서 사오면 차비는 빠지겠다...

단양팔경 구경도 하고




뻥튀기 를 보면 항상 강냉이 뻥튀기 생각이 난다. 어렸을때 강냉이 튀기는 기계앞에서

뻥하는 소리에 달려들어 강냉이를 주워먹었던 기억도......



길바닥에 놓인 채소파시는 분의 바구니의 조합이 너무 구성이 좋다.참기름 두병이 놓인것 하며

상품조합을 잘하신거 같다. 우리전통시장은 우리 세대 에게는  어머니를 생각하게 하는 마음에 고향이다.

이분들은 다들 사장님이시니 종업원하고 마음가짐이 틀리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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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 단양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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